파월 “사모대출 시스템 위기 아냐”…금리 인상 기대 3%로 급락
숀
숀화이트팤 (125.♡.111.106)
2026년 4월 1일 A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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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월 “투자한 돈은 잃겠지만...사모대출, 시스템적 위기는 아냐”
- 핵심 요약: 파월 의장은 하버드대 강연에서 사모대출이 민간 자산의 비교적 작은 부분이며 금융 시스템 전체를 붕괴시킬 문제는 없다고 진단했다. 이란 전쟁에 대해서도 경제적 효과가 불확실하기에 통화정책에 당장 반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연방금리 선물시장에서 연내 기준금리 인상(현 3.50~3.75%) 확률이 전날 24.6%에서 3.1%로 급락하며 금리 인상 기대가 단숨에 꺾였다. 글로벌 투자자들에게는 미 연준의 관망 기조가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금리 민감 자산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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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금리 결정 (FOMC): 2026년 4월 28~29일 (현지시간), 결과는 한국 시간으로 4월 30일 새벽에 발표 예정입니다.
파월의 연준 의장 임기는 2026년 5월 15일까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엥 파월의 발언이 왜 금리에 영향을 주지? 하고 찾아봤더니
파월이 다음 금리 결정까지는 하고 내려가는군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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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4.02 · 125.♡.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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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프라임 사태까지는 아니라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