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15일 AM 11:25

수천 명의 쿠바인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해 러시아 편에서 싸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는 현지시간 14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의회에 이같이 보고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8일 의회 주요위원회에 발송된 보고서에는 "쿠바 국적자들은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군사 작전을 지원하는 외국인 전투원 집단 중 가장 규모가 크다"는 구절이 적혔습니다.
이어 "대부분의 오픈소스 정보는 어느 시점에서든 우크라이나에서 전투에 참여하는 쿠바 시민이 1천 명에서 5천 명 사이일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아울러 "우크라이나의 정보 소식통들은 우크라이나 국경에 (쿠바인 전투원) 수천 명이 직접 배치된 것으로 추정한다"고 보고서는 덧붙였습니다.
보고서는 쿠바 정부가 자국 전투원 모두를 파견했다는 증거는 없다면서도 "정권이 알면서도 용인했거나 선별적으로 지원했다고 의심할 만한 눈에 띄는 징후들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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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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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4.18 · 125.♡.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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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04.21 · 118.♡.22.159
저 논리대로라면 미국은 미국 스스로를 쳐야 합니다.
미국 자원봉사자들
CIA 디지털 혁신 부국장인 줄리안 글로스의 아들 마이클 글로스는 2024년 4월 러시아를 위해 우크라이나 침공을 위해 싸우다 사망했습니다.[100][101]그는 사후에 용기 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102]
텍사스 출신 미국인 데렉 허프먼은 전통적인 가치를 찾기 위해 가족을 러시아로 이주한 뒤 2025년 5월에 러시아 군에 입대했습니다. 그의 아내에 따르면, 이전에 군 경험이 없는 허프만은 군대 내에서 비전투 역할을 맡게 될 것을 약속받았으나, 몇 주간의 훈련과 러시아어 학습 후 전선으로 파견되었으며, 허프만과 그의 가족 모두 러시아어를 말하거나 이해하지 못합니다.[103]
- 출처: 위키페디아 (웹브라우저 번역기 경유)
https://en.wikipedia.org/wiki/Foreign_fighters_in_the_Russo-Ukrainian_war
그리고 지금 미국 군 통수권자는 병역기피 이력이 있죠.
- 베트남전 당시에는 징집이었다고 하더라구요.
(뭐 우리나라에서도 경험했던 진단서에 의한 병역면제도 어쩜 이리도 비슷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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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찾네요.
베네수엘라는 마약
이란은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