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분 만에 회담 종료…시진핑, 美기업인들도 접견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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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4일 PM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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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년만에 중국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이뤄진 미중 정상회담이 135분 만에 종료됐다고 중국중앙TV(CCTV)가 1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양국 대표단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확대 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은 이날 오전 10시 15분께 시작했으며, 약 135분 동안 진행됐다. 지난해 10월 말 부산에서 개최된 미중정상회담은 약 100분간 진행된 바 있다.

이날 시 주석은 트럼프 방중단 자격으로 회담에 참석한 미국 기업인들도 접견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은 전했다.

이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팀 쿡 애플 CEO 등 미국의 산업·기술계를 대표하는 거물급 기업인들도 자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기업인들을 차례로 소개하며 "나는 이번 방문에 미국 상공계의 뛰어난 대표들을 데려왔다"며 "그들은 모두 중국을 존중하고 중시하며 나는 그들에게 중국에 대한 협력을 확대하라고 독려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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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올려서 수정합니다.

ㄷㄷㄷ 또하겠죠

댓글 (1)

  • Blizz

    Blizz Lv.1

    05.15 · 17.♡.41.106

    135분이면 두시간 이상인데 그럼 할만큼 한 거 아닐까요. "135분 만에 회담 종료"라는 제목보단 "135분간 회담 진행"이라는 제목이 더 맞는 거 같은데요. 하여간 기렉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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