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메뉴

주린이한테는 주식 어렵습니다.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5월 30일 AM 09:22

조회 1,084 공감 0

냄비 멘탈이라...

그나마 다행인건... 불장이라. 좀 오른게 있으니 오른거 안에서 떨어져도 무덤덤이 생겨서 좀 낫습니다.

이번주 단일 종목레버리지로... 다 옮겨 타 버리니..

일반 주식은 대부분 내려 버리고... 오전은 하이닉스 오후는 삼전 만오르는 이런식으로

뭔가... 안정화 될려면 많이 남은 거 같습니다..

차라리 모든사람이 Kodex 200 / Rise 200 을 사고

월급을 Rise 200으로 받아야 안정될 까요?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일반계좌는 Kodex 200 가 98%이고 나머지는 1~10주씩입니다. 불안해서

일단 주린이 뻘글입니다. 넋두리 입니다.

댓글 (9)

  • blueship

    blueship Lv.1

    05.30 · 180.♡.248.31

    어디선가 글을 본 적이 있어요. 본인에게 맞는 투자 그릇이 있다고... 그리고 그 투자 그릇은 조금씩 키워나가며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찾아가야 한다더군요. 여기서 투자 그릇은 투자금을 뜻합니다. 평가액 등락 때문에 너무 신경 쓰이고 힘들면 본인에 맞는 투자금 사이즈가 아니라는 거죠.

    투자는 평생 하는 것이고 주가도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겠죠.

    맞는 지점과 방법을 찾아서 성투하세요. 제게 하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 칸추리 Lv.1

    05.30 · 175.♡.3.232

    주린이 동지 방갑습니다.

    변동성이 확돼되었으니 너무 디테일하게 보지 마시고 멀리서 큰 그림을 그려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저도 투자금이 커지니 잘 안됩니다...ㅠㅠ

    그나마 겸공에서 하는 12시에 만나요로 멘탈 부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적 확실한 우량주 위주로 잡고 있고. 개별주 등락에 멘탈이 힘들면 일부 섹터(테마) ETF로 갈아타서 큰 그림만 보고 흐린눈 하면 마음이 좀 더 편한 부분도 있습니다..ㅎ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칸추리 작성자

    05.30 · 61.♡.223.158

    처음에는 커브드콜 포함 20덩까지

    10주씩 사서 지켜 보는 걸로 했는데

    의미 없더군요.

    나스닥100 슨피500 코덱200

    순정으로 하다 퇴직 후는 1년에 10퍼씩 커브드콜로 전환 ....

  • 제이슨본죽

    제이슨본죽 Lv.1

    05.30 · 222.♡.240.186

    레버리지는 오를때 촤악 올라서 좋은데 내려갈때 미친듯이 내려가서 고점에 파는걸 못하겠습니다 ㅠㅠ

    하락장에 버틸 멘탈도 안되구요. 그래도 레버리지가 제일 재밌긴하네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제이슨본죽 작성자

    05.30 · 61.♡.223.158

    레버리지 란

    100원어치를 사면 100원을 자산운용사에서 추가하여 ETF를 운영하며 운영사는 수수료.. 투자자는 하이리스크 투자

    요렇게 간략히 정리 되는데

    도박에서 묻고 다불로 가 랑 같은 거죠

  • 줗은날왔으면

    줗은날왔으면 Lv.1

    05.30 · 222.♡.196.171

    냄비 멘탈에 야수의 심장을 지니셨군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줗은날왔으면 작성자

    05.30 · 61.♡.223.158

    걍 대한민국과 운명을 같이 한다

    인겁니다.

    첨부 이미지

  • hexter

    hexter Lv.1

    05.31 · 211.♡.91.167

    ETF만으오 딱 1년만에 183% 수익 중입니다. 요즘같은때는 차라리 ETF 수익이 더 안정적이더군요. 반도체도 지난주만해도 단일종목 주식은 수시로 등락해서 불안한데 제껀 꾸준히 5프로 이상 계속 슈익을 주더군요. 주린이들은 이런거 사는게 심적으로나 금전적으로도 더 나아보입니다. 레버리지는 안합니다. 오를땐 좋아도 떨어질땐 대책없이 당할수도 있우니까요.

  • 사이먼

    사이먼 Lv.1

    05.31 · 125.♡.149.86

    너무 매번 매매로 대응하지만 않는다는 전제하에, 저는 너무 무던한 성격보다는 예민한 성격이 더 투자에 좋다고 봅니다.

    '안정'이라는 건 사실 주식판에는 없긴 합니다. 항상 뭔가가 우려되죠. 올라도 마찬가지로 피크 아웃 얘기가 나오구요.

    투자는 내가 사업에 참여하는 거니까요.
    결국 내가 투자한 종목을 많이 알아야 조금이라도 불안감이 덜할 겁니다(그래도 미래는 예측불가능하지만요).

    지수에 투자를 하셨다면 주도 산업군에 대한 리포트를 많이 보셔야 하구요. 매크로 지표도 꼼꼼히 살피셔야 합니다.
    1~2년 투자하실 게 아니라면 긴축과 대세 하락장도 지나시게 되겠죠.
    저도 나름 고생했지만, 남의 돈 먹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