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家 창업주 장손' 최영근, 5년 만에 복귀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6월 18일 PM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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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후 SK그룹을 떠났던 SK가(家) 3세 최영근(39) 씨가 최근 그룹에 복귀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고(故) 최종건 SK그룹 창업회장의 장손인 영근 씨는 지난해 9월부터 SK그룹 지주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SK고택과 선혜원(鮮慧院) 등 그룹의 역사와 관련된 공간에서 진행되는 문화·예술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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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복귀는 아니겠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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줗줗은날왔으면
06.18 · 222.♡.196.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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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06.19 · 121.♡.225.112
해리태지요? ㅋㅋㅋ 읍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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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com
06.19 · 118.♡.85.204
대마 구매와 흡입이 그냥 사회적 물의군요..3세 4세들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으면 모임에 안끼워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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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근 씨는 2014년부터 SK디스커버리에서 근무했지만 지난 2019년 변종 대마를 상습적으로 구매·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법원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이후 회사를 떠났다.
최근에는 지분 확대를 통해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영근 씨는 지난 2024년 말 SK디스커버리 지분을 추가 매입하며 보유 지분율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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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