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 "SK하이닉스 목표가 430만원"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6월 22일 PM 01:39

조회 1,439 공감 0

대단하네요

댓글 (8)

  • missingmimic

    missingmimic Lv.1

    06.22 · 14.♡.128.159

    보통 이렇게 목표가를 내세울 때 기간은 말 안 하나요 언제까지 이렇게 오를 걸로 예측된다 하는.... 기사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 사이먼

    사이먼 Lv.1 → missingmimic

    06.23 · 125.♡.149.86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2개월 목표치입니다. 리포트에는 다 나와있어요.

  • 칸추리 Lv.1

    06.22 · 118.♡.65.71

    정말 하리닉스에 몰빵하신 야수의 심장을 가진 분들은 잔치겠네요.

    삼전에서도 하닉으로 수급이 빠져나가는 느낌입니다.

  • 사이먼

    사이먼 Lv.1 → 칸추리

    06.23 · 125.♡.149.86

    가격만 보면 야수가 맞지만 가치를 본다면 저평가 주식입니다. 매우 안정적인 투자인거죠.
    아래는 금일 자 12개월 fPER 추정치입니다(물론 미국장 프리미엄이 있으니 직접적인 비교는 불가하겠죠).

    보통 왜 이렇게 반도체 쏠림이 심하고 코스닥 종목은 왜 안가지? 하는 종목들은 거의가 고평가구요
    (이것도 실제 억울하게 못가는 종목들이 있긴 합니다).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6/22)
    삼성전자 6.4X
    SK하이닉스 7.6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11.1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 칸추리 Lv.1 → 사이먼

    06.23 · 118.♡.15.146

    이익이 모든걸 압도해버리네요.

    저도 하닉 100 만원할때 이미 고점인가 생각했는데, 말씀하신 논리들을 접하고 나선 그래도 더 가겠지 하고 목돈이 좀 모이면 하닉. 푼돈은 삼전. 중간돈은 삼기.이노텍.현대차 조금씩 잡고 있습니다.

    전쟁통에도 반도체랑 주변 섹터만 굳건하고, 1분기 실적 나오는 걸 보니 2분기 실적 시즌되면 더 달리겠다 싶어서 하닉7 삼전3 정도 비율로 6월 초순쯤 세일 들어갔들때 더 잡았습니다.

    지난주부터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달려가니 이정도 속도는 너무 빠른거 아닌가 하는 공포와 싸우고 있습니다.

    처음 가는 길이라 더 무서운거 같습니다.ㅠㅠ

  • 사이먼

    사이먼 Lv.1 → 칸추리

    06.23 · 125.♡.149.86

    전쟁통에 좋은 타이밍인 걸 느껴도 행동하기 힘든데 종목들도 기가막히게 잡으셨네요.

    말씀하신대로 주가 상승이 너무 가파르게 이뤄졌기 때문에 adr 상장 전후 언제든 조정이 와도 이상할 것이 없죠. 저도 말은 원론적으로 했지만 주가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니까요. 이러한 센티도 시장의 일부이기 때문에 걱정은 됩니다(주가가 이렇게 올라도 조정은 두렵죠).

    조정은 언제든 불가피한 거라 저같은 경우는 거시적인 흐름을 보면서 가면 좀 진정이 되더라구요.
    아니면 중간에 차익을 분할로 현금화하면서 흐름이 바뀌면 일정 부분 다시 진입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게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ㅠ

    이제껏 국장을 괴롭혔던 온갖 불합리한 것들을 걸러내는 과정이고 이제 1년이 조금 넘은 거버넌스 개선의 초입을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주가상승의 초입인지는 제가 감히 알지 못합니다 ㅠ)

  • 칸추리 Lv.1 → 사이먼

    06.23 · 118.♡.15.146

    실제로 이게 바닥이 맞을까 하는 공포 때문에 바닥에서 많이 담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조건부 계획을 짜서 달력에 메모하고 염두에 두더라도 실제 상황이 닥치면 막상 지르기는 어렵습니다. 발목에서 담은건 극소수. 그나마 무릎에서 허벅지에서 적당히. 일부는 추매하면 안되는 허리위입니다.

    상대적 소액이지만 엘지 테마주 흐름을 만만하게 보고 올라탔다가 타이밍 엇갈려서 고점에 물려서 크게 손절치기도 하고. 현대차도 고점이니깐 팔아야지 하다가도 익절타이밍을 놓쳐서 기회비용 크게 발생하는것 같고.

    욕심과 공포가 계획과 현실 사이에 갭을 만드네요.

    반도체 초강세장에 대한 믿음으로 신용레버리지도 최근에 사용했고 다행히 플러스인 상태이긴한데, ADR 상장 확정후 직후 조정을 예상함에 일부 익절 정리해야지 하는 계획도 했는데 결국 오늘 저녁 국장 애프터마켓 흐름 등에 홀려서 현금화하지 않고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결국 또 욕심입니다.

    큰 변동성 때문에 차트에 너무 집중하면 일을 그르치기 쉬운것 같습니다.

    3달된 주린이라 이제 행운을 바랄뿐이네요.

    투자자분들에게 모두 행운이 깃들기를...

  • 참어렵다

    참어렵다 Lv.1

    06.22 · 106.♡.207.249

    삼전 8만에 팔고

    우두커니 있다가

    넘 심심해서

    얼마 전에

    하이닉스 1주만 사봤지요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삼전 미리 팔아 아쉽지만

    내 몫이 아니거니 생각하고

    있어요

    잘 몰라서 팔았으니

    할말 없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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