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시원한 이야기라서 가져왔어요.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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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일 AM 01:36 · 수정됨(07. 0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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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를 잘 설명하고 있고 발언이 시원시원해서 가져왔어요

우리 시장이 이 수준에 머물러 있는건 개인들이 그 권리를 몰라서 주장하지 못하는 점도 크다고 생각하기에 가져왔습니다.

{video: https://youtu.be/BGOVpGVhbSo }

참고로 우리보다 기관들이 먼저 국장에서 철수중입니다. 그동안 호구였던 개인들이 미국으로 튀면서 받아줄 호구가 더이상 없을걸 대비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당장 커뮤니티들 글들 봐도 국장이야기보다 미장이야기가 더 많죠.

그것도 아니면 액시트를 너무 잘해서 발생하는 현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국장 호구는 나다는 인식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 서울의여름 Lv.1

    24.07.04 · 106.♡.69.230

    이거 희안하게 윤석렬정부의 금감원장 이복현이 추진하고 있어요. 한동훈도 지지하고..
    민주당의 입장도 찬성일것 같은데..
    물론 조선일보는 반대..
    상속세는 좀 깎아주고 상법 개정하는 것이 글로벌 표준에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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