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미국 기업들 ‘아, 트럼프 피곤하네’…중국 잔류 택한다
blast

Lv.1 blast (112.♡.34.62)

2025년 4월 11일 PM 09:02 · 수정됨(04. 15. 06:18)

조회 1,213 공감 0

[한겨레] 미국 기업들 ‘아, 트럼프 피곤하네’…중국 잔류 택한다

- 2025.4.11


일부 기업에는 상호관세가 중국을 더욱 매력적인 생산처 내지 구매처로 만드는 예상치 못한 효과를 가져왔다

중국을 선택한 건 더 이상 단순한 가격 경쟁력 때문이 아니다. 고도화된 제조 및 엔지니어링 역량이 핵심

댓글 (1)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25.04.15 · 192.♡.86.239

    호기심에 원 기사 링크를 클릭한 제가 오지랖이 좀 넓은 것 같습니다. 뉴욕타임즈가 문제인지, 그걸 번역해서 받아 적은 한겨레가 문제인지 참 답답하네요.
    "중국을 선택한 건 더 이상 단순한 가격 경쟁력 때문이 아니다. 고도화된 제조 및 엔지니어링 역량이 핵심"
    기사에서 보면요, 이 말을 미국에 본사를 둔 대나무 침구 제조업체 창업자가 했답니다. 아니, 대나무 침구를 만드는데 도대체가 얼마나 고도화된 엔지니어링이 필요하다는 것인지... 그리고 미국에 대나무 가공 공장을 지으려고 했더니 600만 달러가 든다고 했다고 합니다. 비용이 부담된다고 하네요. 얼마 전에 산불이 나서 수 백채 집이 홀라당 탔던 LA인근 펠리세이드 지역 아시죠? 거기 주택 1채 가격이 대략 500~600만 달러 정도 합니다. 무슨 동네 수퍼도 아니고, 고작 600만 달러가 부담이 되서 미국에 공장을 못 지을 정도라는 것인지... 기자들이 진짜 해도 너무 하네요. 제발 좀 말이 되는 걸로 기사질을 하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