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의 지식한방] 중국 전기차 출혈경쟁이 세계 대공황과 닮은 이유
B
blast (112.♡.34.62)
2025년 6월 7일 PM 06:46 · 수정됨(06. 08. 21:03)
조회 1,315 공감 0
댓글 (9)
-
셀셀빅아이
25.06.07 · 125.♡.200.218
-
Bblast
→ 셀빅아이 작성자
25.06.07 · 112.♡.34.62
이미 주요 국가는 대비를 한 상태라서 중국 내부에서만 작살날 거 같네요.
한국도 준비하겠죠. -
엉엉클머리
→ 셀빅아이
25.06.07 · 211.♡.237.157
:-) -
초초보아찌
→ 셀빅아이
25.06.08 · 118.♡.81.52
가격도 문제지만 그건 관세와 비관세 장벽이 해결 할 거 같고,
이 사태로 인해서 중국 전기차 품질이 보장 안되서,
이미지 하락으로이걸 해결 할 때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거라고 예상됩니다.
중국 공산당은 업체를 파산 시켜야 하는데, 노동 시장이 악화되어서 그걸 실행 할 체력이 안되고 내버려 두면 공황이고...
중국은 한동안 힘들겁니다. -
엉엉클머리
25.06.07 · 211.♡.237.157
:-) -
Ppuplcld
25.06.08 · 211.♡.201.23
굴당, 차량관련 커뮤도 이상하게 중국 전기차 관련이면 댓글 상황이 의아스러운 게 많습니다.
전번 모카 중국 전기차 옹호영상에 오토기어 언급댓글 달았더니 내용적 비판은 없고 오토기어 비아냥 댓글만 몇 개씩 달리더군요.
LFP 대세론, 중국 자율주행 찬양, 나트륨 배터리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들에는 동의하기 어려운데요# -
Bblast
→ puplcld 작성자
25.06.08 · 112.♡.34.62
자율주행은 모르겠고 LFP와 소듐 이온 배터리는 중국이 앞서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 솎아내기로 기업 정리하는 모양이더라고요. -
Ppuplcld
→ blast
25.06.08 · 211.♡.201.23
의견에 서로 다른 부분이 있는 정도의 댓글이라 저도 앞으로 공부해 나가면서 참고하고 관련 업데이트를 해 가겠습니다.
다만 최근의 전고체 배터리 등의 진행추이나
광물가격 안정화, 고전압 미드니켈의 진행을 볼 때
개인적으로 일부 인플루언서가 위기론을 언급할 정도의 대세가 되기는 아직 이르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업생산 가시권에 있는 고전압 미드니켈 대비 소듐배터리는 중국업체들의 양산 가능하다는 주장 만이 보여서요.
소형화, EV용으로서의 출력, 폐기비용(리사이클링)면을 볼 때도 소듐배터리가 이점이 있는지도 아직 의문입니다. LFP처럼 ESS나 특정 제품포트폴리오를 차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하지만요. -
엉엉클머리
→ puplcld
25.06.08 · 211.♡.237.157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중국 때문에 전기차 전체가 요동칠지, 중국 전기차만 타격입을지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진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