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빅테크 업계, AI 전력난 돌파 위해 ‘원전’에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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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6일 AM 06:53 · 수정됨(10. 1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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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빅테크 업계, AI 전력난 돌파 위해 ‘원전’에 베팅

- 2025.10.16 (글로벌이코노믹)


AI 산업의 전력난이 이미 현실화된 상황에서 SMR은 단기 해법이 될 수 없다

댓글 (3)

  • 뉴턴

    뉴턴 Lv.1

    25.10.16 · 110.♡.44.159

    지금 지어봐야 엄청 빨라도 10년은 걸릴 것 같은데,
    빅테크들이 당장의 전력난 해결이 아니라,
    10년 후의 전력난을 대비한다는 말인건가요?
  • 그냥바람 Lv.1

    25.10.16 · 175.♡.48.197

    환경 평가 부지선정 지역주민합의 건설시작 건설한지 기간이 지나면서 안전기준이달라지고 충족위해 일부수정 다시 수정보완 재정기간 길어지고 보통 그동안 해온 방식이 이러던데 SMR 설계는 나온회사들 많이 있는데 상업운전은 커녕 시험 운전이라도 하는회사가 있는지모르겠습니다.
    쉽석열이가 프로토 타입도 없는 업체의 시설을 목적과 다르게 SMR 수개를 집중운영하겠다고 그것도 자기돈으로 실습해주겠다고 한개도 아니고 그 염빙을 떨었는데 결국 계엄하기몇달전에 지임기도 아니고 십몇년지나서 한기정도 도입계획이나발표 하고

    SMR 실증기를가지고있는 나라가 중국 러시아빼고 사실상없고. 미국 스타트업 회사들 많다지만 설계 빼놓고 만들고있는회사조차 발표난적을 어디서 실험하고있다는소리를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한국은 웨이스팅하우스와의 계약으로 원전관련된것은 모조리 갸들검사맞거나 기기당 로열티를 수천억에서 조단위로 주어야할 형편이고. 이번에 미 상공회의소나 공화당쪽 상원의원 뭐만나서 이야기했다는것들어뵈 한국이 조선 원자력 투자많이해라 반도체처럼 우리가 설계하고 니들이 만들어라, 설계비도 두둑 로열티도 두둑 그래 현찰은 탕감혹은 투자로 트럼프와 정부관련자들과 잘합의하고 바꿔줄테니까 니들이 니들돈으로 와서 지어놓고 가라. 한국 수출입은행이 웨스팅하우스로 오천몇백억 지급보증해줬다는데 이미 돈이 넘어간것아닌가하는 생각도들고 아직 삽도안들었는데요.. 누구돈이든 일만하면 된다는 회사들은 빨리하고 하면좋다고 난리들이고 바보들은 들어줘야한다고 판국인데 어떻게 끝날지 흥미롭군요.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25.10.17 · 125.♡.200.218

    기존 원전이나 수명연장 정도 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지금 건설 시작해도 10년 넘게 걸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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