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블 경고등 켜졌다…삼성·SK하이닉스, 코스피 상승 40% 견인
B
blast (112.♡.34.62)
2025년 11월 5일 AM 06:36 · 수정됨(11. 0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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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경고등 켜졌다…삼성·SK하이닉스, 코스피 상승 40% 견인
- 2025.11.5 (글로벌이코노믹)
미국에 있는 것이 미국에 머물지 않는다
미국에 버블이 있다고 가정하면 아시아에도 버블이 있다
미국 기술주가 하락하면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도 하락한다
댓글 (8)
- 푸
푸르른
25.11.05 · 211.♡.132.146
-
BBlizz
→ 푸르른
25.11.06 · 108.♡.134.4
메타하고 오러클이면 일부라고 치부하기에 좀 큽니다. 게다가 오픈에이아이와 엔비디아의 순환 출자 문제도 있죠. - 푸
푸르른
→ Blizz
25.11.06 · 211.♡.132.146
저는 지금 과열이라고 볼 수는 있어도 아직 버블 걱정할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
BBlizz
→ 푸르른
25.11.06 · 108.♡.134.4
저는 과열이 버블 이죠. 끝이 어디인지 아무도 모를 뿐이죠. - 푸
푸르른
→ Blizz
25.11.07 · 211.♡.132.146
과열(Overheating)과 버블(Bubble)은 다릅니다.
'닷컴 버블 예견' 하워드 막스 "AI 과열은 맞지만, 거품은 아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8173
그러면서 "버블의 핵심 요소는 심리적 과잉, 일종의 광기"라며 "그런(광기의) 상태에서는 '이 산업에 비싼 가격이란 없다'는 인식이 팽배하지만, 지금은 그 수준의 광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막스 회장은 1990년 말 닷컴 버블을 비교하며 "100배로 오를 확률이 2%라도 투자할 만하다고 여기는 게 버블 심리"라고 설명했다. -
BBlizz
→ 푸르른
25.11.07 · 17.♡.41.106
과열의 정도에 따라 과열과 버블을 나누느냐 아니면 다 버블이라 부르느냐 그냥 관점의 차이이고 용어를 정의하기 나름입니다. 어느선까지를 과열이라 부르고 어느선 까지를 버블로 부를 건지 그런 기준 같은 건 없거든요. 광기가 있냐 없냐를 기준으로 나눈다는 하워드 막스의 말도 그 사람의 기준일 뿐인 거죠. 중요한 건 가격이 가치 이상으로 부풀려져 있다는 것이지 그걸 뭐라고 부를지 용어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
BBLUEWTR
25.11.05 · 106.♡.142.130
더오르려면 조정이필요하죠.
개미털기일수도있고. 뭐 확률은 반반... -
Nninja7
25.11.05 · 211.♡.163.13
올랐으면 이익도 좀 실현하면서 가야겠죠. 그리고 미래를 반영하는것이니 기대했다 실망 했다 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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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 12월 미국 금리가 인하 확정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오를 것 같네요.
이래도 금리 안 내릴래. 이런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