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케익 (172.♡.207.138)
2024년 3월 29일 PM 05:45
초초보구요.. 한동안 강제장투 반려주식만 가꼬 있었는데.
갑자기 시어머님이 종자돈 천만원을 주시면서 불려서 들고오라시는데.
벌써 마이너스군요.. 크하하하.. ㅜㅜ
여튼 그런 초보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