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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9일 AM 11:31
[BOJ] 통화정책회의록
- 2025.12.19
일본은행이 집계한 2025년 11월 기준 레포·증권대차 통계에 따르면, 일본 레포·증권대차 시장은 여전히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 레포금리는 0.3~0.4% 수준의 플러스 금리 영역에서 형성되고 있다.
통계 개요
대상: 일본 금융기관의 엔화·외화 레포 및 증권대차 거래 전반(일본국채, 외화채, 주식 등 포함).
시점: 2025년 11월 말 잔액과 9~11월 신규 약정 흐름(플로우)을 집계한 자료.
엔화 레포·증권대차
엔화 기준 레포+증권대차 잔액은 2025년 11월 말 약 250조엔대 수준으로, 직전 고점 대비 소폭 줄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거래상대에는 일본 내 금융기관뿐 아니라 미국·유럽 비거주자도 크게 참여해, 해외와의 크로스보더 엔화 거래 비중이 크다.
외화 레포·증권대차
외화 레포+증권대차 잔액은 2025년 11월 말 약 50조엔 규모로 최근 몇 년간 큰 변동 없이 유지.
통화별로는 달러 비중이 가장 크고, 그 다음 유로 및 기타 통화 순으로 나타난다.
일본국채·주식 관련 거래
일본국채를 담보로 한 엔화 레포와 일본국채 증권대차 잔액은 모두 수십조엔 규모로, 국채 수급조정·차입 수요가 꾸준하다.
일본주식을 대상으로 한 증권대차 잔액은 10조엔대 후반 수준이며, 대부분 단기 및 낮은 수수료(대차료) 구간의 거래가 많다.
레포 금리 수준
GC 레포 금리는 2024년 이후 마이너스 영역에서 벗어나 2025년 중 0.3~0.4%대에서 등락.
SC 레포 금리 역시 플러스권에서 형성되며 GC 금리보다 다소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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