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마지막 거래일, 삼전과 하이닉스가 52주 최고가를 찍으며 생각나는 컨텐츠

Lv.1 도형이 (59.♡.176.51)

2025년 12월 30일 AM 10:08 · 수정됨(12. 3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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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마지막 주식장이 시작한지 1시간이 안되었는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52주 최고가'를 찍었습니다.


장 마감때는 어떻게 될련지 모르겠지만 12월 보름 이후로 두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 계속 오르는 것을 보면서 생각나는 유튜브 컨텐츠가 있었습니다.



주가 급등의 4단계, 지금 증시는 어떤 단계인가? (박종훈의 지식한방)

https://youtu.be/zpJz_00mzSU?si=CDDRw8GBnZDuLbbK&t=1001


이 컨텐츠가 올라온 시점이 11월 17일로 바로 전주인 14일에 하이닉스가 무려 -8.5% 폭락했을 때 입니다.

그리고 계속 하락해서 51만원대까지 떨어졌을 때죠.


11월 한달 사이에 최고가를 찍었던 주가가 무려 20% 넘게 빠지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언론에서 'AI버블론'을 이야기 할때지요.


박종훈 전기자가 해당 컨텐츠 내용에서 강조한 것이 두가지 입니다.


AI가 버블이라고 하더라도 '에브리씽 랠리'에는 4가지의 진행 순서에 따라

모든 자산이 광범위하게 상승한 이후 위험 자산 선행 조정

그리고 극소수 종목의 폭발적 상승 이후 버블 붕괴 후 급격한 하락이 발생하는 네 단계가 있을 수 있는데


'지금이 어떤 단계인지 알기 어렵지만'

'극소수 종목이 폭등하는 에브리씽 랠리에 동참하지 못하는 것'도 문제


두번째는 극소수 종목의 수혜 분야인 엔비디아 외의 AI 인프라를 구성하는 다른 종목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대표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이야기 했습니다.


11월에 이미 메모리 가격이 두배가 되었고, 12월 현재는 거기서 또 두배가 되었습니다.


몇몇 언론에서 메모리 호황이 27년까지 간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건 알 수 없는 것이고

적어도 내년에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 올해를 뛰어 넘는 매출과 순이익을 보여주는 것이 당연할 겁니다.


그래서 11월 말에 두 기업의 주가가 폭락해서 매도하는 것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불안한 마음을 가질만한 타이밍에 정말 힌트를 주는 컨텐츠 내용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저는 박종훈 전 기자의 컨텐츠가 마음에 드는게

특정 종목을 딱 찍어서 '이건 나중에 오릅니다'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세상에 당연한 일은 없고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것이니까요.


'어떤 기업 주가가 오를 거니 사세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라 사기꾼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니면 점쟁이)


새벽에 나스닥이 -0.5% 하락 했지만 마이크론만이 무려 +3.41%로 역시나 52주 최고가를 찍었고 애프터마켓에서도 올랐습니다.


메모리 시장에 대한 현 상황을 분석을 '보드나라 유튜브'에서 마이크론의 크루셜 브랜드 소비자 시장을 철수한 건에 맞춰서 1, 2부 두편으로 잘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내용이더군요.


https://youtu.be/zLVJ6uxNb1Q?si=Rx4RSMPdqApHERxA

댓글 (1)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25.12.31 · 211.♡.143.172

    메모리쪽 설명은 보드나라가 이해하기 쉽고 제대로 설명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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