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 드립니다~
민
민뿡 (220.♡.76.84)
2024년 11월 15일 AM 10:24 · 수정됨(11. 18. 09:54)
조회 392 공감 0
2016년 부터 수영을 하고 있는 평범한 40대 중후반의 중년 남성입니다.
코로나 시절에는 수영장이 문을 닫아서 잠시 쉬었지만
그 이후로는 주중에 꾸준히 강습 받으면서 재미있는 수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물을 좋아해서 운동한다라는 마음 보다는 오늘도 놀러 간다는
마음으로 수영을 하니까 수태기도 오지 않고 너무 좋은거 같아요.
가장 좋아하는 영법은 접영인데.. 접영을 할때면 수면위를
잠시동안 날아가는 기분이라 너무 좋습니다.
접영을 잘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도 잘하진 못하지만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종 소식 올리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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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타다굴러스
24.11.15 · 125.♡.192.59
{emo:welcome-001.jpg:200} - 민
민뿡
→ 산타다굴러스 작성자
24.11.18 · 220.♡.76.84
감사합니다~ -
고고양이처럼
24.11.16 · 121.♡.102.191
민뿡님 안녕하세요!!
높은 수력에 접영이 좋아하는 영법이시라니 부럽습니다.
혹시나 워치류가 있으시면, 퐁당퐁당 여러 회원님들의 수영기록을 볼 수 있는 swim.com 가입과
어플 내의 다모앙 클럽 가입도 추천드립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mo:damoang-emo-031.gif:50} - 민
민뿡
→ 고양이처럼 작성자
24.11.18 · 220.♡.76.84
swim.com
요런것이 있었군요.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
Popoo
24.11.17 · 175.♡.176.95
환영합니다. 늘 즐거운 수영 하십시오. 나이들어 최고의 운동입니다. - 민
민뿡
→ Popoo 작성자
24.11.18 · 220.♡.76.84
요즘은 욕심 부리지 않고 부상없는 수영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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