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께 인정받은 뻣뻣입니다~~~
F
freetempo (112.♡.137.163)
2025년 2월 25일 AM 08:28 · 수정됨(02. 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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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시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 생겨 얼른 갈아탔습니다.
새로운 강사님이 한동안 말없이 지켜보셨는데 지난 강습부터는 저한테만 안되는 부분 말씀해주시더니
어제 제 접영을 보고 유연성이 없고 뻣뻣해서 접영을 힘들게 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몸이 뻣뻣한 사람은 어쩔 수 없다.
접영 배우는게 힘들꺼다라는 팩폭을.....
네 저도 알고 있어요.
아무리 발을 차고 팔을 밀어도 제자리에서만 바둥거리는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ㅠㅠ
평영과 접영 발차기는 참 높은 산이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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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5.02.25 · 27.♡.242.71
접영은 그래도 힘으로 극복 가능합니다. 반대로 여성분들은 몸이 아무리 유연해도 팔 힘이 못 받쳐줘서 앞으로 잘 못 나가죠.. -
Ffreetempo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5.02.26 · 222.♡.194.26
하하하 저는 뻣뻣한데다 팔 힘도 없어서 힘든거였군요! -
Hhailote
25.02.25 · 223.♡.194.88
뭐 선수할거 아니니 그냥저냥 물놀이 한다고 쳐야죠 ㅜㅜ -
Ffreetempo
→ hailote 작성자
25.02.26 · 222.♡.194.26
저는 그런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우리 강사쌤은 저랑 마음이 다른가보아요..... - 민
민뿡
25.02.26 · 220.♡.76.84
접영은 뻣뻣해도 다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
Ffreetempo
→ 민뿡 작성자
25.02.26 · 222.♡.194.26
화이팅!!!! -
티티거조아
25.02.26 · 106.♡.241.247
괜찮습니다! 저도 뻣뻣해서 N년째 접영을 배우는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다보니 전보다는 한결 낫습니다! 함께 화이팅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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