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9km 했습니다. 2분 더 해서 2km 채울까 하다가
샤워시설을 좀 빨리 쓰고 싶어서 45분만 하고 나왔습니다.
swim.com이 애플 피트니스 보다는 좀더 정확한가봐요.
쉬는 시간을 따로 떼어서 보여주는데... 중간에 2번 쉬고 무념무상 돌았어요.
근데 돌고 있는데 어떤 분이 평영으로 어느새 제 발가락까지 따라오시더군요.
아. 그때 알았죠. 내 속도가 할아버지 속도인가보구나..
근데 swim.com으로 보면 또 완전 민망한 속도의 페이스는 아니고...
이 앱 기준으로 1:50대 까지 줄여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