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평영도 끝났습니다.
오
오구 (49.♡.44.197)
2025년 7월 23일 PM 10:03 · 수정됨(08. 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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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처음 시작해 벌써 만 5달 채워 가네요.
다른분들 비하면 아직 한참 부족한 수린이 이지만, 나름 알차게 배워오고 있습니다.
3월 발차기
4월 자유형, 배영
5월 휴관...이라 다른데서 자유형만 계속..
6월 배영
7월 평영
배우긴 했다만
발차기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구요.
자유형도.. 팔꺾기도 안배웠고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배영역시 롤링을 안배워 부족하고..
평영은 뭐.. 이제 막 배운거라 부족합니다.
진짜 돌아보니 부족한거 투성이네요 ㅋㅋ
제목에 평영도 끝났다고 쓰긴했지만, 사실 평영도 이제 시작이죠 ㅎㅎ
제가 사실 운동 진짜 싫어하고(심지어 보는거도..) 관심이 없는편인데요.
어쩌다 시작한 수영이 정말 너무 재밌어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몸이 원하는대로 반응을 잘 해준달까요?
아마 다음달엔 접영 시작하지 않을까 싶은데 벌써 너무 기대되네요 ㅎㅎ
내일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댓글 (6)
- 치
치셤
25.07.24 · 211.♡.195.14
배울수록 어려운게 수영인것 같습니다. 몸의 모든 부위를 쓰는 것도 힘들고, 중력만 신경쓰다가 부력이랑 물의 저항도 신경써야 해서 완전히 생소합니다. 그래도 늙을 때까지 할 수 있는 운동이라서 좋습니다. - 오
오구
→ 치셤 작성자
25.07.24 · 49.♡.44.197
아마 늙어서까지 계속 배움의 길에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 뉴
뉴요커
25.07.24 · 89.♡.101.98
- 오
오구
→ 뉴요커 작성자
25.07.24 · 49.♡.44.197
ㅎㅎ 기대되네요! -
치치즈피자한판
25.08.03 · 59.♡.66.174
접영으로 앞으로 치고나갈때의 희열! - 오
오구
→ 치즈피자한판 작성자
25.08.03 · 49.♡.44.197
차렷자세로 웨이브까지만 배웠는데 이제 좀 앞으로 가지네요 ㅎㅎ
어서 팔까지 배워보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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