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소 (121.♡.21.222)
2026년 3월 14일 PM 01:09
되도않는 배영 스프린트(스퍼트? 인터벌?) 마구잡이로 시도하니까 롤링이 안먹더군요(?!?!?!?!?)
천천히 가다가 마지막 12.5m 남겨놓고 스퍼트 내고 싶어도... 35m 가면 퍼집니다 ㅠㅠㅠㅠ
배영이 제일 힘들어요... ㅠㅠ 발도 차고 롤링도 하고 물잡기도 하고
신경쓸건 많고 속도는 안나는데, 심심하면 물먹고 ㅠㅠ
분명히 캐치하고 밑으로 보내라고 배웠는데, 다시 찾아보니 일직선 뒤로 보내다가 마지막에 터는 것 같기도 하구요. 쉽지 않네요.
오리발 다음으로 배영이 싫어요 ㅠㅠ 힘들어서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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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pre
03.14 · 61.♡.1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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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03.14 · 104.♡.43.56
배영에서 제일 어려운 건 다른 사람 안 차고 수영하는거죠 북적이는데서 수영하면 차기 일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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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ST
03.14 · 116.♡.185.23
배영하는데 왜 멀미를 할까요. @@;;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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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라플
03.15 · 218.♡.128.237
배영은 자유형보다 발차기가 더 힘들어서 숨이 금방 차오르더라고요.
제대로 가면 팔뚝 근육이 아파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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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세라플 작성자
03.16 · 121.♡.21.222
https://www.youtube.com/watch?v=0iUNLiXGrTw
자유형보다 좀 진폭이 좁게 차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자세가 뒤집어져서 더 떨어지면 저항이 되는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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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03.16 · 112.♡.117.90
저의 경우 상체는 그럭저럭 되었는데 하체가 가라앉아서 힘만 들고 안나가는 케이스였습니다.
하체가 가라앉으니 발차기를 암만 열심히 해도 물 속에서만 발장구가 되고 힘만 들고 속도는 안나고..
그래서 배영할때 하체 띄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다행히 강사님이 제 배영을 보시곤 몇개월간 배영만 조져주셔서...
지금은 배포자는 졸업하고(?) 평영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ㅎㅎ
자수할때도 배영은 힘들어서 절대 안했는데 지금은 간간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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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퍼스 작성자
03.16 · 121.♡.21.222
좋은 강사님이시네요 ㅎㅎㅎ
배영은 고개 턱 땡겨가지고는 엉덩이 띄우는게 안되나봐요... 어렵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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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03.16 · 165.♡.5.20
배영이 정말 어렵죠.. 2년 넘어 3년차 인데도 배영이 어렵습니다. 제가 느낀 배영은 코어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코어가 끝까지 힘이 잡혀 있어야 영법이 쉬워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바쁘면 안되는 것 같아요. 조금 여유를 가지고 해야 힘도 덜 들고 앞으로 나가지는것 같습니다. 현실은.. 매번 뒷 분이 저를 올라타서 민망한 연출이 많이 되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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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린무대뽀
03.18 · 115.♡.221.20
마스터즈 대회 나가보시면
신청자수가 제일 적음 종목이
접영100m, 배영100m 에요~~~
저도 배영 젤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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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초보땐 숨 맘대로 쉴수있어서 배영이 쉽다고 생각 했었는데 큰 착각이었죠 ㅠㅠ 근데 전 평영이 더 어려워요. 풀 킥 뭐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어서 만년 평포자 신세예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