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여행 사진 몇 장 올립니다.
빅머니

Lv.1 빅머니 (61.♡.186.175)

2024년 12월 30일 AM 10:57 · 수정됨(03. 13. 13:59)

조회 917 공감 0

어제 사고 때문에 제대로 된 여행기는 올릴 상황이 아니라 사진 몇 장만 가볍게 올리겠습니다.

사하라 사막에서 본 밤 하늘은 정말 별이 쏟아지더군요.








댓글 (9)

  • 야니박

    야니박 Lv.1

    25.01.04 · 124.♡.105.34

    오오~ 숫가락으로 별을 퍼담을 수 있을 정도네요. 마그렙 지역은 거리도 멀지만 이슬람 문화에 대한 낯섬으로 갈 엄두가 아직 안나네요. 사진으로나마 간접 여행합니다^^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25.01.20 · 118.♡.80.147

    와 별사진 멋있습니다.
    모로코 다니기에 위험 하지는 않은가요?
  • 빅머니

    빅머니 Lv.1 → 초보아찌 작성자

    25.01.21 · 61.♡.186.175

    현 국왕이 관광 산업 육성에 적극적이어서 치안이 괜찮은 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밤에 으슥한 곳 돌아다녀도 문제 없다는 건 아니고, 관광지 중심으로 사람 많은 곳은 괜찮다는 뜻입니다.
  • 987654321

    987654321 Lv.1

    25.02.05 · 222.♡.28.97

    와.. 제 가 모로코(작년-추석때) 갔을 때는 전세계의 인종들을 다 보고 온 것 같은 바글바글한 사진밖에 없는데,,
    사람이 거의 없는 모로코네요..
    멋진 사진!! 입니다.
  • 빅머니

    빅머니 Lv.1 → 987654321 작성자

    25.02.05 · 61.♡.186.175

    사람은 많았죠. 화각 안에 사람 최소한 있을 때 찍으려고 고생 좀 했습니다.
  • 피자왕버거

    피자왕버거 Lv.1

    25.02.19 · 59.♡.61.212

    와아, 이런 소모임이 있는 줄 몰랐네요.
    방 구석에 앉아서 이런 귀한 사진을
    공짜로 보는 호사를 누리게 되다니...
    감사합니다!
  • 브누아

    브누아 Lv.1

    25.03.12 · 125.♡.74.136

    2010년에 혼자 배낭메고 다녀온 곳인데 사진 보니 새록새록 옛기억이 되살아나네요.
    저도 사하라에서 눈이 시리도록 별이 아름다웠던 밤하늘을 봤던게 가장 기억네 남습니다.
  • 빅머니

    빅머니 Lv.1 → 브누아 작성자

    25.03.12 · 61.♡.186.175

    그 당시만 해도 모로코는 별로 가는 사람이 없었을 때인데 배낭 여행으로 가셨다니 대단하네요.
  • 브누아

    브누아 Lv.1 → 빅머니

    25.03.13 · 125.♡.74.136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라케시 현지에서 신청한 사하라 사막 소그룹 조인 투어에서 젋은 한국인 커플을 만났습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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