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새예길 (59.♡.32.72)
2024년 9월 13일 PM 04:46 · 수정됨(09. 19. 15:18)
조회 980 공감 0
날씨: 무덥고 흐림

코스: 아산 터미널-탕정역- 천안 쌍용3동성당(10시 평일 미사)-신부동성당-단대 천안캠퍼스-69호텔

거리: 21km
유보가:
오래전 살던 사람 냇가로 고이 살아
언덕과 마을들로 아파트 모여 살아
옛 기억 공소 스러져도 성당에 함께 살아.
땀흘린 순교자여 십자가 부여안아
목에 찬 묵주조차 사람의 불휘 맞아
봉서산 별빛 우물길 가을꽃 천안천아.
거룩한 침묵으로 봉헌하는 공동체여
새빛의 시작이여 기도하는 마음이여
생명의 상을 바라리 사랑을 나눔이여.
지출 :
점심:단대 천안캠 교직원식당 6500원
저녁: 소문난 보리밥 10000원
숙소: 69호텔 싱글룸(세일페스타 할인 30000원)










첨부파일
photo-2024-09-13-07-05-20.jpg 3.4 MB photo-2024-09-13-08-06-55.jpg 4.1 MB 20240913_080806.jpg 4.3 MB photo-2024-09-13-08-54-38.jpg 3.3 MB photo-2024-09-13-09-39-24.jpg 4.7 MB photo-2024-09-13-10-01-07.jpg 3.5 MB photo-2024-09-13-10-06-18.jpg 3.3 MB photo-2024-09-13-10-53-15.jpg 6.3 MB photo-2024-09-13-11-47-00.jpg 4.2 MB photo-2024-09-13-12-11-15.jpg 4.5 MB댓글 (2)
-
듣듣보잡
24.09.19 · 210.♡.232.133
-
새새예길
→ 듣보잡 작성자
24.09.19 · 223.♡.90.25
네, 예상을 깨는 무더위에 땀깨나 흘렸습니다. 거리가 비교적 짧아서 주위 풍경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9월같지 않은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