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맑음

코스;나스비날-생콤돌트

숙소:Gite detap Halte Dolt
15 Rte de Boraldette, 12500 Saint-Côme-d'Olt,17 €,세탁등 서비스 요금은 사진 참조

오랫만에 보는 일출 솟는구나 가린 숲이
넘나드는 목장길에 서있구나 서릿발이
오브학 고개 넘으니 대피소와 저 뷰론이.
고원이 끝나가네 자갈들만 무성해도
로트계곡 현무암길 안도하며 내려가도
순례를 마칠때 까지 때가 되길 기다려도.
보할드 강 임도따라 행진하듯 걷는다오
허가수 산 애견농장 짠하구나 여기서도
구구비 서린 벌목길 벗어나니 목적지요.
나만의 걷는 방식 죽기 전에 하는대로
저마다 다른 궁리 가는 중에 다 꽃길로
무성한 수염 기르듯 감연히 느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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