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맑음

코스 : 세네헉- 콩끄,12km,3시간30분.

숙소: Abbaye Ste Foy communauté des Prémontrés, 수도원 숙소.
숙박 13,저녁 15,아침 6.5€.Wifi 없음.

꽃잎지고 홀씨 세상 늦봄 가고 여름인가
하루 이틀 무덥다고 벌써 세월 환절기가
사슴이 빤히 보다가 후다닥 놀라기가.
콩크는 골짜기여 수도원 들어섰네
성녀의 유해모셔 마을이 유지하데
순례자 한 땀을 쉬어 향훈 미사 예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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