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새예길 (175.♡.151.217)
2025년 1월 23일 PM 07:08 · 수정됨(01. 2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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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온다"
"이제 당신이 나를 이끌고 가기를 바랍니다,당신이 나를 밝은 쪽으로, 빛이 비치는 쪽으로,꽃이 핀 쪽으로 끌고 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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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둔 하늘 가르는 빛 북받치는 울음 참아
잔인하디 모진 심상 내면을 숨기는가
어떻게 무감각해지리, 살인을,또 용서가.
반복되는 폭력들이 저지르는 무참함이
짓밟히는 고귀함이 백주횡행 거짓들이
기억해 아물지 않으리 남기어 사금파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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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white
25.01.28 · 118.♡.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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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측면으로 적나라한 표현이 많긴 합니다만 읽어볼 만한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