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

Lv.1 약장사 (39.♡.232.240)

2025년 5월 18일 AM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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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는 많습니다.

블록버스터 오락영화도 많습니다.

그러나 톰 크루즈 같은 영화장인은 없습니다.

톰 크루즈는 30년간 이어진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통해 헐리우드 스타 중 고난도 액션연기를 직접하는 장면을 관객들에게 꾸준히 보여왔습니다.

그걸보며 더 볼만한 블록버스터를 위해 웬만하면 직접 찍는 배우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드는구나 싶었습니다.

이게 자신만의 색과 차별성을 위해 하는 수준을 넘었다 싶었던 건 탑건2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1 부터였습니다.

환갑의 나이에도 여전히 저 액션 연기를 직접 한다고?

이건 단순한 볼거리의 차별성 이상이었습니다.


젊은 시절 청춘 스타로 반짝 떠오른 배우는 많습니다.

40년의 세월을 최고의 자리에 있으면서 60이 넘는 나이에 이르기까지 회를 거듭할 수록 더욱 고난도의 액션연기를 직접 보여준 배우는 없었습니다.

극장 영화의 위상이 전과 달라진 시대에 왜 영화를 극장에서 봐야하는가를 최고의 스타가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 보여주는 오락영화의 정점입니다.

백세 시대에 전통적 나이의 관념도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영화 장인 톰 크루즈.

단순한 스타 이상의 영화 장인임을 삶을 통해 보여준 톰 크루즈의 대단함에 별 5개를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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