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가 (175.♡.127.50)
2025년 7월 25일 PM 12:27 · 수정됨(21:22)
앙님들 안녕하십니까!! 무더운 여름 아기와 함께 처음으로 잠실 야구장에 방문하였습니다!
잠실 야구장에 차를 가지고 가는건 처음이라 궁금한게 많았는데 은무님께서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아기와 함께 가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한 내용 몇가지만 공유해보겠습니다^^
1. 1루쪽 및 중앙석, 1루 외야석은 18시30분 경기 기준 그늘이 생겨 그나마 아이가 버틸만한 것 같습니다! 저는 두산과 한화 경기를 보았는데, 한화팬이지만 그늘을 위해 1루 외야를 예매했습니다^^ 한화팬들이 계신 3루쪽은 경기 시작 후 한시간 이상 해가 쨍하더라고요 ㅠㅠ
2. 외야석인 경우 내야석 매점 같은곳?!을 이용할 수 없다. 처음으로 외야에 가봤는데 내야에서 팔던 가게에 가려고 돌아가보니 입장 자체가 불가하더라고요 ㅠㅠ [제가 잘못 아는 거면 알려주세요 ㅎㅎ]
3. 주차는 혹서기 기준(25. 7. 22.)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야구장 관람 요금(6천원)이 적용됩니다. 저는 그냥 미리 입장해서 5분에 200원 내고 주차를 편하게 하고 주변 구경하고 놀았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방문 전 많은 정보와 도움을 주신 은무님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모두 날이 더운데 건강한 하루 보내십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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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7.25 · 175.♡.6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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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딩가
→ 세상여행 작성자
25.07.25 · 175.♡.127.50
제 욕심에 딸을 데리고 야구장이 갔었는데 좀 더 클 때까지 집에서 봐야할 듯합니다 ㅜㅠ
그래도 부모님과 다녀오신 야구장이 추억으로 남으셨다는 걸 보니 저도 훗날 딸아이가 기억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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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부모님 아는 분들 따라서 잠실야구장 야간 경기 보러 갔던 기억이 납니다.
3루쪽에서 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