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노스포) 밀덕에게 추천하고픈,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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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_2_3 (218.♡.164.97)

2025년 10월 28일 PM 08:26 · 수정됨(11. 10. 16:31)

조회 1,637 공감 0

댓글 (11)

  • 랄랄랄

    랄랄랄 Lv.1

    25.10.29 · 106.♡.10.38

    감사합니다. 주말에 봐야겠네요.
  • 지리 Lv.1

    25.10.30 · 140.♡.29.1

    갈수록 긴장감은 떨어지지만 훨씬 생각할 것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 1_2_3

    1_2_3 Lv.1 → 지리 작성자

    25.10.30 · 223.♡.75.198

    볼수록 새로운 것들이 보이더군요. 2번째 보니 또 다르네요
  • 두기

    두기 Lv.1

    25.10.30 · 115.♡.10.173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 fubu

    fubu Lv.1

    25.11.01 · 112.♡.233.189

    사전정보 전혀없이 봐서 중반까진 볼만하긴 했는데,
    다른 시점으로 반복되는건 타영화에서도 보이던 방식이라 낯설은건 아닌데, 굳이? 라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전개나 새로운 시점이 아닌 결국은 곁가지 외엔 동일한 내용이기도하고.

    전부 프로일 수는 없겠지만, 몇시간도 아니고 수십분의 긴박한 상황속에 참 여유롭다 생각이 들 정도...
    농담하던 장군도 바로 진지해진 것까지는 좋은데, 나머지는 아마추어들의 향연으로 보일 지경이라 특히 국방부 장관의 옥상씬은 더더욱 어이가 없었네요
  • 1_2_3

    1_2_3 Lv.1 → fubu 작성자

    25.11.03 · 223.♡.74.209

    저도 형식에는 굳이?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국방장관은 이해가 됐어요. 아내가 병으로 떠난 상황에서 딸마저 곧 잃게 되고 세상이 파멸할 상황이면 저럴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Hawaii

    Hawaii Lv.1

    25.11.02 · 124.♡.2.43

    초반에는 쫀득한 긴장감에 역시 캐서린 비글로우군 하면서 봤는데 뒤로갈수록 반복되는 타임라인으로 뭔가 지겨워지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끝. 약간은 실망스러웠습니다
  • 1_2_3

    1_2_3 Lv.1 → Hawaii 작성자

    25.11.03 · 223.♡.74.209

    뒤로 갈수록 그렇죠
  • 카스테라 Lv.1

    25.11.03 · 220.♡.178.156

    KF... 밀덕 용어 라구요???
  • 또좋은날 Lv.1

    25.11.10 · 175.♡.110.10

    저도 1막 상황실인가 입장에서 볼 떄 정말 몰입감 긴장감 호기심이 엄청났는데
    그 이후 2막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부터는 상황이 동일하니 몰입감 긴장감은 감소되더군요.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이미 상황을 알아버렸으니까요.
    2막 부터는 다른 사람의 입장과 상황은 어땠나 하면서 여러 시각에서 바라보는건 이것 나름의 재미가 있었긴 합니다.
    그나저나...국방부장관이었나요? 갑자기 왜 떨어진건지...가망이 없다고 봐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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