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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야마 알팬루트 당일치기 여행기
FlyCathay

Lv.1 FlyCathay (221.♡.22.18)

2026년 5월 11일 PM 08:00

조회 1,153 공감 0

일본 도야마 알펜루트 당일치기 여정을 공유해봅니다.

사진과 글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인천에서 도야마 직항이 운행하고 있기도 하지만 도야마 자체만으로는 여행상품이 힘을 받지 못해서

이용객이 많지 않고 5월에도 왕복 19만원에 항공권이 빈 좌석 많을 정도로 조용한 지역입니다.

그 가운데 가장 유명한 곳이 도야마 알펜루트인데 일본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지역으로 4월에서 6월은

최대 20M의 빙벽이 오픈되어 유명하고 가을엔 단풍으로 유명합니다. 최대 2450M 고원지역까지 여러

교통편을 이용해 이동하는 관계로 어르신들도 어렵지 않게 이 장관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https://www.alpen-route.com/en/

보통은 나고야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접근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JR 투어리스트패스 이용시 조금 저렴하게 접근가능합니다.

제 경우에는 오사카에서 출발해서 당일치기를 했습니다.

오사카역 출발 06:30 / 07:54 쓰루가역 도착 기차(썬더버드)

쓰루가역 출발 08:06 / 09:12 도야마역 도착 기차(호쿠리 신칸센)

텐테츠 도야마역 출발 10:00 / 11:06 텐테츠 다테야마역 도착 (지방철도 / 특급권 필요, 주말엔 환승필요)

대략 이 스케줄로 이용했습니다. 오사카역에서 6:30 기차를 이용해야해서 난바 호텔에서는 5:40분경 나왔고

큰 문제 없이 열차를 이용했습니다.

썬더버드 특급열차 일반실을 이용했는데 정차역은 3개로 크게 번잡함은 없었지만 만석이었습니다.

그리고 환승을 해야하는 쓰루가역의 경우 환승에 대한 문제가 계속 되는 것인지 좌석 앞에 QR로 환승에

대한 안내와 유튜브 환승안내영상을 계속 보고 숙지하도록 안내하더군요.

미리 공부를 한 탓인지 환승에는 3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약 10분으로 안내)

5호차나 10호차 예약하시면 조금 더 빠르게 이동 가능합니다. 제 경우엔 3호차였는데 도착 앞두고

조금 걸어 5호차에서 하차를 했습니다. 나름 괜찮았던 선택인 것 같습니다.

이후 쓰루가에서 신칸센은 정시에 출발했고 JR구간은 편도기준 지정석 지정 포함 약 1만3천엔 정도였습니다.

도야마역에서 내리면 왼쪽에 텐테츠 도야마역이 있습니다. 작은 역으로 여기서 알팬루트 티켓을 사전예약하거나

당일예약(오전8시면 대부분 매진 되는 것이 보통)을 하면 됩니다. 사전 예약하신분들은 텐테츠 도야마역에서

메일로 전달받은 QR을 이용해 티켓으로 교환하고 사용을 개시하게 됩니다.

구간은 오사카에서 가는 경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나고야에서 가는 경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제 경우에는 왼쪽에서 구로베댐 구간을 왕복으로 이용했고 금액은 1인 약 1만9천엔 정도였습니다.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지정된 날짜, 시간에 열리고 도야마 쪽에서는 2번째 다테야마케이블카가 지정된

시간 탑승이므로 도야마 지방철도 도착시간을 감안해서 케이블카 시간을 예약해야 합니다.

또! 저 처럼 당일치기로 오사카로 돌아가려면 반드시 11:20 또는 11:40에는 출발해야 돌아오는 것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제가 방문하기 전 날 해당지역에 눈이 내렸고 도로에 일부 산사태(눈사태)가 있었더라구요.

덕분에 두번째구간인 케이블카 운영이 중단 상태였습니다. 이 안내문은 홈페이지에 계속 상황이 업데이트

되어 올라왔고 다테야마-무로도 구간 버스 직통운행 등 여러 가지 소식으로 변경되어 올라왔지만 제가

다테야마역에 도착했을때는 정상운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도야마에서 다테야마로 이동하실때는 기차 진행방향 왼쪽으로 앉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에 덴테츠 데레다역을 지난 후로 보이는 뷰가 장관입니다. 카메라로 절대 안담겨요. 눈으로 즐기세요.

오전 11시6분 텐테츠 도야마역에 하차했고 한 층 올라가서 케이블카 이용을 하러 갑니다.

하지만 오전에 통제의 여파로 제가 예약한 시간 11:20, 현재시간 11:10 이지만 케이블카 입장은

오전 09:20 승객들을 싣고 있었습니다. 위에 말씀드렸지만 당일 리턴은 오전 11:40 이전에 출발해야만

돌아오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선 줄을 섰고 최초 확인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QR을 찍는 과정에서

11:20 승객은 2시간 후에 출발한다 대기해라, 저는 지금 가면 돌아오지 못하는데 도야마에서 오사카가는

기차가 7시에 예약되어있다. 지금 출발하지 못하면 시간 내에 돌아오지 못하는 것은 알펜루트 홈페이지에도

안내가 되어있는데 출발하지 못하는것이냐? 라며 직원과 약간의 얘기가 오고 갔고 일본어가 능숙치는 않은

관계로 영어 가능한 젊은 직원분이 오셔서 상황을 설명했더니 그 분이 다른 직원분들에게 설명해서 우여곡절

끝에 11:20 케이블카는 못탔지만 다음 케이블카에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얼의 나라에서 메뉴얼을 벗어나는 행동이긴 했고 자연재해로 인한 통제 후 시간별로 입장하는게 맞기는

했지만 2시간 후에 출발하면 저녁 9시에나 도야마로 컴백하게 되어 오사카로 못가거나 가더라도 늦는 문제나

출발하지 못해도 환불해줄 수 없는 상황들이 직원분도 저도 각자의 입장에서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승객들 가장 마지막에 탑승하면서 직원분이 한국어로 "미안해" 라고 말하며 가다가 시간이 안되서 구로베댐

까지 못가도 오후3시가 되면 반드시 되돌아오라고 영어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

그렇게 겨우겨우 사람 가득찬 케이블카에 탑승하며 여정을 이어 나갔습니다.

그렇게 약 7~8분 탑승하고 내린 비조다이라. 여기에서는 최정상인 무로도 까지 버스를 통해 이동합니다.

무조껀 1열 왼쪽 사수하시고 탑승하세요. 물론 전 아니지만서도 ㅠ

그렇게 자리에 앉아 약50분을 이동하는데 모니터를 통해 계속해서 안내 영상이 흘러나오고 그 영상속도에

맞춰 운행을 하시는 것인지 차량 이동과 영상 재생속도가 잘 맞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봐야할 명소가

있으면 차량앞쪽부터 뒷쪽까지 사진촬영이나 관람이 가능하도록 멈춰서 보여주었는데 이동시간이 꽤 되는

관계로 중간중간 주무시는 분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점점 산을 향해 올라가는데 주변에 나무 한 그루 없고 눈 밭이 펼쳐지게 됩니다. 출발때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

무로도까지 가는 도중에는 두 곳의 호텔이 있어 거기서 숙박을 하면서 등산이나 스키를 타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버스도 중간에 승하차가 가능하지만 만석인 경우에는 더 태우시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버스 양 옆으로 빙벽이 보이기 시작하면 무로도 안내가 나오고 하차 할 시간이 되었음을 알려줍니다.

도착하면 무로도 터미널 안으로 이동하는데 여긴 넓지도 않은데 양쪽에서 올라온 인파와 빙벽쪽으로 걷거나

위에 호수, 트레킹, 스키 등 각자 여행스타일로 이동하기 위한 인파로 넘쳐납니다. 일단 정상에 왔으니 빙벽을

보러 나갑니다. 해발 2450미터 높이로 춥기도 춥고 눈 때문에 선크림, 선글라스, 방풍자켓은 필수입니다.

방문했던 날 기온은 약 6도 정도이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체감은 영하 10도 느낌이었습니다.

터미널 앞에는 제설용 장비들이 전시 되어있었구요.

앞사람을 따라서 빙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날 최고 높이는 12M 라고 안내가 되어 있었는데 실제로 대부분은 약 5~8M 정도가 대부분이었고

가장 높은 한 곳이 조금 높은 정도라 겨우?! 느낌도 살짝 있긴 했는데 여러모로 장관이긴 합니다.

저 윗부분을 보면 보드나 스키를 타는 사람들도 꽤 많았구요.

다시 터미널로 돌아와 남은 여정을 계속 해나갑니다.

무로도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1층에 만두(300엔)나 온모밀국수(1400엔)로 간단히 먹거나

2층 식당에서 지역 특산품인 흰새우텐동이나 호텔식당에서 돈카츠 같은 식사가 가능한데 2층 대형식당은 오후

1시면 솔드아웃이고 호텔식당은 대기가 많아 적어도 1시간 이상 대기해야 했습니다.

저는 일정이 바쁜 관계로 우선 목적지인 구로베댐으로 계속 이동해 갑니다.

터널을 이동하는 전기버스 4대가 약 10분간 터널을 이동하는데 역시 사람이 많습니다.

무조건 1호차 쪽으로 탑승하세요. 여태까지 구간에서도 그렇지만 도착해서 바로 다음 구간으로 계속해서

이동하기 때문에 중간 환승지에서 관광을 할 것이 아니라면 다음 탑승을 위해 빠르게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전기버스 다음 구간은 로프웨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것도 케이블카, 산악철도도 케이블카지만 말입니다 ㅎ

1회에 꽤 많은 사람들이 탑승하고 이동하는데도 대기시간이 상당합니다. 빠르게 직원에게 일행 인원수를

말하고 일찍 이동할 수 있으면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든위크 여파인지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발 딛을 틈 조금 남기고 그렇게 그렇게 또 타고 이동을 합니다.

이날 바람이 엄청나서 로프웨이 탑승하는 내내 출렁출렁이고 멀미가 조금 나더라구요.

방문하실때 바람이 많이 분다면 멀미약 챙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로프웨이에서 내리면 또 케이블카를 타고 구로베댐까지 이동하게 됩니다.

정말 이동에 이동을 반복하고 사람이 많아서 각 구간별도 대기도 10~30분 정도 지루하게 이동합니다.

저 처럼 당일치기에 왕복으로 반드시 되돌아가는 상황 보다는 1박2일이나 편도로 한 방향으로만 이동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렇게 이동하는 사람도 있었다 정도 느낌으로 미친짓은 저 혼자로 충분합니다 ㅎㅎ

글 쓰는데도 오래 걸리고 지치네요

여기까지 읽고 계신 여러분도 대단하십니다. 박수 쳐 드립니다. 짝짝짝!!

그렇게 반환점인 구로베댐 앞에 왔습니다.

케이블카에 내려서 긴 터널을 걸어 나가면 구로베댐이 나옵니다.

겨울이라 수량이 많지는 않았지만 에메랄드 색 물 빛이 정말 다 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진 왼쪽으로 전망겸 쉬는 공간이 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미 도착시간이 오후 3시가 다가옵니다.

이젠 또 출발지이자 목적지인 오사카를 향해 가야 할 시간이라 지금까지 온 구간을 되돌아 갑니다.

여기쯤이 약 9천보 쯤 걸을 시점이라 슬슬 힘들고 지칩니다. 앉을 곳? 그런거 없습니다 ㅎㅎ

케이블카 경사를 따라 탑승플랫폼이 있어 여기 경사가 상당합니다.

그래도 탑승하려면 올라가는 수 밖에요 ㅠ

역방향이라 사람이 적은지 대기시간 없이 바로 출발합니다.

구로베다이라에서 케이블카 하차 후 건물 옥상 뷰포인트에 올라가봅니다.

계단 겁나 빡세게 헉헉 거릴 즈음에 4개 층 걸어서 옥상에 가면 이런 뷰가 나와요. 미친 뷰 맛집.

시간여유가 되면 옆 테이블 처럼 먹을것 펼쳐서 먹으며 풍광을 보고 싶지만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ㅋ

그리고 무로도까지 다시 전기버스를 이용해 이동하고 무로도 터미널에 가니까 3시 20분 경...

아침부터 환승하느라 시간에 쫓기고 여기서 뭘 먹지 않으면 오사카 까지 굶고 가겠다 싶어서 간단하게

튀김모밀을 시켜봅니다. 1400엔.

다테야마 어묵에 흰새우튀김이 있는 국수인데...

짜요. 짭니다. 짜구요. 짜니까 뒤에 있는 생수 마음껏 드세요 ㅎㅎ

그리고 하산...15분 정도 대기했고 앞자리 사수를 위해 한 대를 보내고 다음 버스를 탔는데

세상에 1열 왼쪽은 혼자 앉는 자리네요 ㅋ 심지어 이 버스는 양쪽에 커튼이 없어요 ㅠ 그래도 1열!!

이렇게 마지막 구간 비조다이라까지 이동을 했습니다.

이제 7분 케이블카만 탑승하면 도야마 텐테츠 철도 탑승을 하게 되니 열차 시간을 확인하는데 약 40분 전

하지만 여기는 대기가 엄청납니다. 케이블카를 25분 정도 대기하고 겨우 탑승을 했습니다.

시스템이 좀 웃긴게 개인과 단체가 있는데 단체 먼저 보내줍니다. 남는 인원 자리 만큼 개인을 태우는데 이게

무슨 시스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기다리다보니까 정말 화딱지가 나는 시스템입니다 ㅡㅡ;;

그렇게 마지막 케이블카 탑승을 하게 됩니다.

도착하면 기차 탑승까지 약 10분정도 시간이 있고 그 기차를 타면 도야마역에 6시에 도착,

만약 도착해서 기차를 못타면 40분 대기하고 도야마역에 6시50분 도착으로 여유있게 이동하려면

도착하자마자 뜀박질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짜디짠 국수 하나 먹고 참으로 힘이 들어갑니다 ㅎ

케이블카에서 내리자 마자 덴테츠 다테야마역으로 갔는데...오오오!! 환장합니다 ㅎㅎ

사람은 줄을 길게 서 있고 판매를 자동판매기 1대로 합니다 ㅠ

제 경우엔 출발할때 티켓으로 다테야마-도야마 구간은 무료이지만 이 시간 출발하는 열차가

정차역이 적은 특급 시간이라 특급권(600엔)을 구매해야 하는데 줄이 안줄어요. 왜인가 보니까

이 사람들이 구간따로 특급 따로 구매하고 있더라구요. 역무원에게 현금내고 타겠다 지금 열차 타야한다

했더니 그냥 줄 서랍니다 ㅎㅎ 뒤에 일본인 분들도 기차 시간은 되어가고 앞사람은 줄지않고 환장하는 모습...

어찌 되었건 5시 1분 티켓구입을 마치고 탑승을 합니다.

특급이라고 말하기 어려울 만큼의 열차 컨디션에 2량 열차인데도 승객은 절대로 가득차지 않습니다.

처음이라 서둘렀지만 다음에는 좀 더 여유있게 다닐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였구요.

새벽 5시반부터 나와서 하루 종일을 달렸던 도야마 다테야마 알펜루트를 이렇게 마무리를 합니다.

이후에 도야마역에 내려 7시였던 기차표를 바로 출발하는 티켓으로 변경을 하고 (덕분에 먹을것도 못사구요)

오사카에 22:40 경에 도착 예정이었지만 서두른 덕분에 21:10 도착을 하게 됩니다.

재미있는건 도야마에서 쓰루가 구간 신간센이 연착을 하면서 약 12분이었던 환승시간이 3분이 되었는데

저는 아침의 경험으로 시간 안에 열차 시간에 세이브 해서 탑승을 했는데 이 열차 출발을 안하더군요 ㅎㅎ

신칸센 지연도착으로 오사카가는 썬더버드는 7분정도 지연되서 승객들이 환승을 다 한 다음에야 출발하는데

이게 일본에서도 통하는 일이구나 싶기도 했네요. 그럴줄 알았으면 매점이나 자판기에 음료라도 사올껄요.

호쿠리신칸센이나 썬더버드 모두 차내판매도 없고 자판기도 없었습니다 ㅠㅠ

밤 9시반에 오사카역 주변에 다이키수산 회전초밥집 가서 문닫기까지 남은시간 30분 초밥과 생맥주로 달렸습니다.

길고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필요하시면 사용해도 무방하고 (수익창출에는 물론 안되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아마도 2026시즌은 6월 중순까지여서 다음달 선거일 앞뒤로 붙여서 이동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약

  1. 도야마 다테야마 알펜루트를 다녀왔다. 오사카 당일치기를 했지만 다음엔 여유있게 다녀와야지

  2. 비용은 JR왕복 약20만원, 알펜루트 약20만원이며 나고야 이용시 조금 더 저렴(23만원으로 기억)

  3. 겨울도 멋있지만 여름엔 시원하고 가을에 단풍 또한 절경인 곳

  4. 일본에서도 명소인 관계로 예약필수(제 경우엔 결제에 VPN 없으면 튕겨서 결국 VPN 설정 후 결제) 했는데 5월 2일 입장은 10여분만에 마감되었습니다.

  5. 나고야쪽 접근시 케이블카 시간예약이 없지만 도야마쪽은 반드시 시간예약이 필수입니다.

댓글 (2)

  • 푸하하

    푸하하 Lv.1

    05.12 · 211.♡.80.154

    한 번 도전해볼 만하겠는데요...

  • 다빼꼼

    다빼꼼 Lv.1

    05.14 · 110.♡.109.158

    하루만에 왕복하시다니 힘드셨겠지만 좋은 여행이었을 것 같네요

    저는 JR간사이호쿠리쿠 패스 4일짜리로 도야마에서 오사카까지 간 적이 있는데요 해당 패스 사용하면 JR구간 비용을 조금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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