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새예길 (201.♡.33.255)
2024년 7월 13일 PM 04:13
조회 552 공감 0
오후엔 비온다고 서둘러 나섰더니
머얼리 반짝이는 불빛이 반가우이
마을이 아니었어라 질주하는 전조등이.
예정보다 빨리 왔네 주교궁 볼까 하고
지상에 남은 진실, 작은 흔적 어디 갔소
어느 곳 보아야 하는지 아는 자만 열린다오.
날씨: 맑음.
코스: 팔라모- 산 마르틴-산 주스토 베가-주교궁-산타 마리아 성당- 아스토르가 공립 알베르게, 32km.

Hospital de Órbigo까지 무대는 어제와 같은 패턴을 따릅니다. 그런 다음 끝없는 평야를 보낸 후 마침내 약간 산이 많은 지형을 걸었습니다. 우리를 기다리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름다운 Astorga, 로마의 Asturica Augusta에서 우리는 대성당과 Antoni Gaudí의 작품인 Episcopal Palace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숙소:Albergue de peregrinos Siervas de María, 7€
주방 완비, 세탁기 3, 건조기 2 €.세제 1€
2,3 층 숙소, 1층 주방 식당, 0층 세탁실로 나뉘어져 있음. 숙소 1실당 콘센트가 1개 라서 불편함.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