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흐리다 개임
코스; 제네바 메닝거 호텔- 성 피에르 교회(성당)-네이덩스- 아랫 보몽- 콜듀 시몽- 샤흘리(27km, 6시간30분)

숙소: 샤흘리 Relais Chez Odette, Gîte d'Etape communal, 20 €
자율주방, 세탁 건조기 없음.wifi 없음.
샤워룸이 주택 욕조로 단 1개임. 린넨 서비스 없음.
1.부근에 가게가 없으므로 4km전 보몽 le petit casino 에서 먹거리 구입 요망.
2. 제네바길 350km + 르퓌길 750km + 생장- 팜플로나(66km)+ 이냐시오길 잔여 = 1, 200km
앞으로 천 이백을 걷자 하고 덤볐나니
스위스 넘어가네 프랑스 외진 길이
흐리네 은혜 베푸시는 하느님 강복(降福)이리.
언덕을 넘나드는 바람도 차가우이
숙소 가는 수선화길 금강산도 식후경이
내일은 또 어느 곳에서 쉬일 몸 녹여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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