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새예길 (201.♡.33.255)
2024년 7월 17일 AM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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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눈내리어 고산을 덮는구나
감자죽 나누어서 순례객 돕는구나
흩뿌린 비를 피하여 새길 찾아 가는구나.
변덕스런 날씨 맞춤 예상보다 번거롭네
내리막을 터벅이며 좋은 경치 주목하네
지름길 도로 걷기도 노견 없어 위험하데.
막판에 헤매었네 구글 맵 맹신 타가
무작정 없어진 길 낭패로세 헤매다가
비싸도 안락한 숙소 맘 고생 보상하다.
날씨: 이슬비,우박 단속적
코스: 샤흘리-베시에흐-프헝쥐-샤텔-바시
28km,7시간 20분.

숙소: Chez Nous. B & B ,부킹닷컴 예약,57€ (트윈 룸)
원래 식사 제공했으나 (35€ )부근 식당 이용을 권장함.
세탁.건조 유료, 주방 있음. Wifi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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