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션 (27.♡.242.101)
2025년 8월 8일 PM 03:28 · 수정됨(08. 14. 18:14)
때는 바야흐로 코로나가 한창이던 4년전 어느날이었습니다. 당근에서 동네이야기 보는 중에 이런 글을 봤었어요.

제가 김포에 살때인데 주말에 심심하기도 해서 여기저기 동네 구경 다니던 시절이었죠. 그래서 운동도 할겸 쓰레기 주우러 나갔어요.

저 대보천이라는 곳이 공사가 몇몇 군데 진행되고 있는데 담배꽁초나 전단지류가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날씨가 좀 추웠을때 같은데 아주 보람찼지만 한번만 하고는 안갔어요. 그래도 어딥니까. 작심삼일 백번하면 삼백일 아니겠어요? ㅎㅎ 조금이라고 한 저를 칭찬합니다.
봉사는 어렵게 생각하면 참 어렵기도하지만 쉽게 생각하면 이렇게도 할 수 있으니 우리 횐님들 좋은세상 다같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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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8.08 · 223.♡.85.239
맞습니다.머라도 하나 시작하고 작은게 도움이 되는게 봉사입니다. -
팡팡션
→ 솔고래 작성자
25.08.08 · 106.♡.129.17
이렇게 칭찬 댓글 다는것도 봉사입니다 ㅋㅋ -
Qqueensryche
25.08.08 · 14.♡.25.2
한적한 한강변 잡아서 한번 추진하십쇼. 마치고 돗자리 펴고 치킨파리도 하구요!?! -
팡팡션
→ queensryche 작성자
25.08.08 · 106.♡.129.17
치킨을 위한 봉사인가요 ㅎㅎㅎ -
Qqueensryche
→ 팡션
25.08.08 · 14.♡.25.2
땀흘려 주위를 깨끗하게 한 보상으로요!! -
솔솔고래
25.08.14 · 223.♡.94.90
국회가보니 밖에서 국회조명이나 노래늨 들리겠네요 -
팡팡션
→ 솔고래 작성자
25.08.14 · 27.♡.242.101
ㅋㅋㅋㅋ 노래 들으러 가야겠군요.
보훈봉 받으셨나요 ㅋㅋ -
솔솔고래
25.08.14 · 223.♡.94.90
지금 줄이 국회 뒤편까지
가고 있어요 줄의 끝을 찾으러 가는중이요 -
팡팡션
→ 솔고래 작성자
25.08.14 · 27.♡.242.101
크… 많이들 오셨다니 기분 좋네요.
보훈봉 못받아도 현장에 계신거 부럽습니다.
저는 8시쯤 갈것 같네요. ㅎㅎ -
솔솔고래
→ 팡션
25.08.14 · 223.♡.94.90
국회 뒷편 운동장 보이는데 끝이 안보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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