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본당
국회의장·원내대표도 당원이 뽑아야…우상호 "옳지 않다" 반대
엘바토

Lv.1 엘바토 (175.♡.11.23)

2024년 5월 23일 PM 06:30 · 수정됨(05. 2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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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40523112121542


우상호 의원은 23일 오전 MBC 라디오에 출연해 국회의장과 원내대표 선거에 권리당원을 참여시키자는 주장에 대해 “옳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우 의원은 “민주당이 갖고 있는 세 가지 원칙이 있다. 당직은 당원이 뽑고, 선출직 공직자를 뽑을 때는 민심을 반영한다”며 “(대신) 원내직은 국회의원이(뽑는다). 당이 오랫동안 정착해 온 선출 과정의 원칙”이라고 말했다.


댓글 (3)

  • 벗바리

    벗바리 Lv.1

    24.05.23 · 61.♡.56.77

    무엇보다도 민의가 가장 상위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시는지, 부정하시고 싶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원내직은 국회의원이 뽑는 것이 규친인데 민의는 그에 반한다면, 규칙을 고쳐야 할까요, 국민의 생각을 고쳐야 할지 우상호 의원에게 묻고 싶네요.
  • 5호라

    5호라 Lv.1

    24.05.24 · 211.♡.195.35

    선출직들이 모여서 국회 의장 뽑는 형식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이라서..
    뭐.. 불만은 있지만.. 인정합니다.
    룰은 지켜야져..
    거기에 추가로.. 우원식 의장.. 추미애 전 대표님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불안하져..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여론이 이런 식으로 꾸준히 압박하면..
    전임.. 국회의장들 했던 삽질은.. 못하거나.. 덜 하겠져..
    이런 여론적인 압박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진표 박병석 보다는 잘 했다는 소리 듣고 임기 마치길 기대합니다.
  • 문없는문 Lv.1

    24.05.24 · 118.♡.228.226

    "오랫동안 정착해 온 선출 과정의 원칙" 이라니...
    오랫, 원칙이라는 단어로 합리화 하는군요.
    말도 안되는 말을 합리화 하는걸 우긴다... 라고 하지요.
    앞으로 집에서 오랫동안 원칙을 우기며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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