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본당
제34대 경상남도지사 김두관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5일 PM 03:22 · 수정됨(03. 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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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대 경상남도지사 김두관




* 종종 언론사와 인터뷰하는 내용이 있으면 댓글로 추가하겠습니다.

댓글 (3)

  • 벗님

    벗님 Lv.1 작성자

    25.03.05 · 106.♡.231.242

    // (25/03/05) 김두관 "민주당 집권 위한 이재명 대표의 정치적 결단 요청"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08106

    ... 김 전 의원은 "이재명 대표가 개헌 없이 사법리스크를 완전히 털지 않고 출마할 경우,
    개헌 없이 대통령이 된다면 내전은 당선 첫날부터 더욱 확산될 것"이라며
    "임기 2년 단축 개헌을 약속하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라"며 이재명 대표를 정면으로 압박했다. ...

    ***
    김두관 전 의원의 발언은 현재 정치적 상황과 관련해 상당한 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의 제안은 정치적 계산과 특정 정치적 목적에 기초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거나 더 큰 연대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주장을 심사숙고하여 살펴보면, 몇 가지 중요한 요소들이 부각됩니다.

    첫째,
    김두관 전 의원의 '내전 상태'라는 진단은 과도한 표현일 수 있습니다.
    비상계엄 및 탄핵 재판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실제로 사회적 내전이나 대규모 정치적 분열로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치적 갈등과 극단적 대립이 있을지라도,
    이를 '내전'으로 묘사하는 것은 과장된 면이 있으며,
    이는 오히려 정치적 갈등을 심화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사회는 민주주의와 법치가 잘 작동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내전 상태'라는 용어는 현재 시점에서 불필요하게 상황을 부각시킬 수 있습니다.

    둘째,
    이재명 대표에 대한 압박은 현 시점에서는 과도한 요구일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여전히 당내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사법 리스크가 있는 상황에서도 정치적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두관 전 의원이 제시한 '개헌 없이 출마하지 말라'는 요구는
    이재명 대표의 정치적 자율성과 민주당 내에서의 리더십을 심각하게 제한하는 주장입니다.
    이는 당내의 민주적인 내부 토론과 합의를 존중하는 것보다는,
    특정 개인에게 압박을 가하는 형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김두관 전 의원이 제시한 개헌과 선거법 개정이라는 제안은
    충분한 정치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급작스러운 요구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셋째,
    김두관 전 의원이 제시한 '제7공화국'과 관련된 개헌 제안은 정치적 개혁의 일환으로 이해할 수 있으나,
    그 실행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임기 2년 단축'과 같은 제안은 현실적으로 실행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의 통합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합니다.
    또한, 다당제를 구현하기 위한 정치개혁의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이러한 개혁이 구체적인 국민적 합의와 정치적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김두관 전 의원의 발언은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확고히 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개헌이나 정치적 개혁을 주장하는 것은 권력의 구조적 변화를 통해
    자신이나 자신이 속한 정치세력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발언은 단순한 정치적 비판이나 제안이 아니라,
    자신들의 세를 확장하려는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김두관 전 의원의 발언은 현재 정치적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부족하며,
    이재명 대표에게 요구하는 압박은 민주당 내의 갈등을 더 심화시킬 위험이 큽니다.
    또한, 개헌과 선거법 개정이라는 제안은 현실적 실행 가능성과 구체적인 합의 없이 제시된 것에 불과해
    실현 가능성이 낮습니다.
    이는 정치적 입지 강화를 위한 전략적 발언으로 볼 수 있지만,
    과도한 압박을 가할 경우 당내 갈등을 더욱 부추길 수 있습니다.
    ***

    * 김두관 전 의원님, 우선 chatGPT의 이런 의견에 합당한 답부터 들고 오세요.
  • 벗님

    벗님 Lv.1 작성자

    25.03.06 · 112.♡.121.35

    // (25/03/05) 김두관 "이재명, 임기 3년 수용 못하겠다면 사법리스크 털고 차차기 노려야"
    https://damoang.net/free/3280882

    ... 김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을 위해
    임기 2년 정도는 과감히 포기하는 통 큰 정치인이 되길 바란다"며
    "임기 2년을 단축하는 3년짜리 대통령은 정말 못하겠다면,
    사법 리스크를 다 털고, 법원 재판 다 받고,
    개헌 이후 4년 중임제 대선에 출마하길 권한다"고 말했다. ...

    ... 김 전 의원은 "(이 대표가) 임기 5년을 다 채우겠다고 욕심을 낸다면,
    또 다른 불행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을 위해서요?
    그게 명분인가요?
    김 전 의원님이 마이크를 잡지 말고 조용히 계시는 게 도움이 더 될 것 같은데요.
    음.. '코멘트를 달 가치 조차 느껴지지 않는 그런 발언'이네요.
  • 벗님

    벗님 Lv.1 작성자

    25.03.06 · 112.♡.121.35

    // (25/03/06) 김두관 '이재명 대표의 본 모습은 무엇입니까!'
    https://www.facebook.com/okdkkorea/

    [https://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893366051_XyadPZnw_6f4249560ff103dd5fca8281f473d3fea452ab54.webp]

    ... 저는 이 기사를 접하고서,
    21대 민주당 국회의원 중 한 사람으로서 충격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제 오후부터 많은 분들이 제게 연락을 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표리부동한 이중성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

    * 저도 충격을 금할 수 없는데, '자당의 당 대표를 끌어내리려 했던 실제 공모' 여부에 대해서는 "모른 척" 하면서,
    이재명 대표에게만 화살을 쏘려고 하는 김두관 전 의원님의 그 '입장'에 대해 충격을 받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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