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상고심 재판부 주심 엄상필 대법관은 서울고법 형사1-2부 재판장 시절이던 2021년 8월,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입시비리 사건'을 맡아 이 혐의에 대해 전부 유죄로 판단,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조 대표 사건을 직접 심리한 것은 아니지만, 정 전 교수와 조 대표는 자녀 입시비리 혐의 부분이 상당부분 겹친다. 정 전 교수에게 유죄를 선고했던 재판장이 조 대표 사건 상고심 주심을 맡는 것이 적정한 것인지가 그래서 문제된다.
https://www.inews24.com/view/1708387
https://www.inews24.com/view/1708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