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브라더스 피티드...이거 물건이네요...
B
BLACK (58.♡.69.35)
2025년 4월 7일 AM 10:23 · 수정됨(06. 1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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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를 신경쓰면서 마셔볼까 싶던차에
갑자기 피트 위스키로 가닥이 잡히면서 탈리스커, 하트브라더스 피티드, 라가불린 10y 등등을 쟁이기 시작했습니다.
우선은 하트브라더스 먼저 오픈해서 마시고 있는데요...
2~3일에 한 두잔씩 마시는 때가 기다려 질 정도입니다!
하트브라더스로 시작하면 그 청량감과 단맛, 과일향들이 폭발을 하고...
다른 위스키 마시다 마시면 라가불린 뺨치는 스모키와 남성스런 텁텁함까지...ㄷㄷㄷ
어제는 주말 마무리를 위해 목욕 재게 (?) 후~ 오늘은 하이볼로 마셔볼까? 싶어
한잔 강탄산수에 제조해서 마셔봤는데... 우오~ 이거.이거...이렇게 달고 맛나면....반칙이죠...
두번째 잔은 하이볼의 정석은 아니지만 사이다에 ...ㄷㄷㄷ
이거 꿀이네요 꿀....
정말 아드벡이나 라가불린 넘어가면 어떻게 평가가 바뀔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하트브라더스 이놈입니다.
댓글 (3)
- D
DigitalAngel
25.04.08 · 167.♡.97.114
피트에 사이다라니... 어!! 왜때문에 땡기는거죠??? - 녹
녹차중독
25.04.09 · 220.♡.164.106
대부분 피트가 비슷하겠지만 며칠 지나고 나니 향이 확 빠져버리더군요.
개봉후에는 최대한 빨리 드셔야 하는것 같습니다. - 흑
흑우와ㄸ
25.06.14 · 172.♡.52.238
이 글 보고 한병 집어 왔슺니다.
라가불린 16년은 손이 안가서 썩히고 있는데
이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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