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맘바 (203.♡.136.57)
2024년 8월 6일 AM 09:02
진로 포도주로 시작했습니다.
마주앙 마시며 폼 좀 재봤고, 오스카 샴페인으로 축하도 해 보았습니다.
여전히 제겐 와인은 어렵지만 같이 즐기는 술이니 함께 즐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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