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잔 했습니다.
초보아찌

Lv.1 초보아찌 (118.♡.83.24)

2025년 8월 26일 PM 09:28 · 수정됨(09. 06. 17:43)

조회 617 공감 0

간만에  약속 잡아서 간단하게 한병 가져 갔는데

한명이 크룩을 가져 왔네요. 

크룩 171. 

헌데, 르메닐이 더 맛있었던건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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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작성자

    25.08.26 · 118.♡.83.24

    크룩은 아직 너무 영 했습니다.
    2~3년은 더 있어야 할 듯 합니다.
  • 헤야헤야 Lv.1

    25.08.27 · 118.♡.10.38

    와 부럽습니다. 크룩을 언젠가...
  • compaction

    compaction Lv.1

    25.09.06 · 121.♡.233.173

    크으 좋은거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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