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빛늑대 (220.♡.196.164)
2026년 6월 9일 AM 10:10
위엄 생가죽, 비늘, 발톱 등이 너무 비싸서 이것만이라도 자급자족해 보자...해서
무두질을 배우고 미끼를 만들어서 영예 야수 가죽 벗기기 시작했는데...
영예 야수 위치에 갈때마다 캠핑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묘한 불쾌감이 느껴집니다.
물론 미끼 만들려면 낚시를 해야해서 그 시간이 여력이 안되서 겠지만...
그래도 포인트마다 끝까지 쫓아와서 미끼 한번 안 쓰고 같이 치기만 해서 챙겨 가는건...쫌 ;;;
심지어 아직 90렙도 아닌 80렙대 유저들도 많습니다. ...하아....
그리고, 확산기로 티끌 작업할 때도...
그냥 스윽 와서 한대씩 톡톡 때리는데 확산기 한번 안 쓰고
그냥 남이 확산기 써서 나온 티끌만 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하아...
뭔가 뚜렷하게 이게 잘못이다, 아니다....라고 말하지는 못하고 그냥 기분이 묘하게 나쁩니다.
내 것을 빼앗기는 것은 아닌데...그 그 그...머냐...그러니깐...
내가 힘들게 준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을 아무 기여도 노력도 없이 와서 쉽게 가져가 돈 버는게 좀 기분이 나쁘달까...
저한테 피해 없으면 그냥 인정하고 넘어가야 하는게 맞겠죠? ;;;
걍 이런거 보기 싫으면 안하면 되는데...이게 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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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06.09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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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K2KNI
06.09 · 222.♡.88.247
불의를 못 참는 성격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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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06.09 · 121.♡.219.77
전 그냥 신경 안 쓰고 그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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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에서 미끼 사용한 사람만 획득하게 개선을 해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