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컥벌컥
여기가 개설 요청과 함께 초단기 창당이 된 비어있당 입니까?
블
블랙맘바 (203.♡.136.57)
2024년 7월 30일 AM 08:10 · 수정됨(07. 31. 01:07)
조회 265 공감 0
창당을 축하드립니다.
이 무더위를 시원한 맥주와 함께 잘 극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맥주는 조선맥주와 동양맥주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알콜빠진 맥주로 그 공허함을 달래고 있습니다.
가끔 와서 여러분들과 공감토록 하겠습니다.
댓글 (4)
-
상상아78
24.07.30 · 173.♡.151.177
-
인인장선
24.07.30 · 112.♡.224.102
어서 오십시용~^_^{emo:damoang-emo-043.gif:70} -
RRebirth
24.07.30 · 116.♡.148.34
{emo:damoang-meme-007.gif:100} -
고고창달맞이꽃
24.07.31 · 121.♡.15.131
동양맥주는 아쉽게도 물건너 회사가 되버렸어요. 한참 됐네요.
오늘 모임이 있어 테라 라이트를 마셨느데 구수하니 괜찮더라구요^^
무알콜도 요즘은 종류가 워낙 많아져서 저도 가끔씩 신상 구입해서 마셔보고 있어요.
음주는 안되는데 맥주가 땡기는, 상상할 수도 없는 그날이 갑자기 생길 수 있습니다. 그때 딱~~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술을 잘 못하는지라 무알콜 맥주 많이 마십니다. {emo:onion-007.gif: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