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컥벌컥
안녕하세요.
귀
귀찮아서 (211.♡.140.199)
2024년 8월 1일 PM 11:55 · 수정됨(08. 02. 02:02)
조회 246 공감 0
어느새 혼술 즐기는 맛을 알게 된 사람(?^^)입니다. 한 몇년 된거같아요.
젊은 시절엔 술 한번 먹지 않고 보낸 세월이었는데 그 세월 보상이라도 받고 싶은 듯 이렇게 혼술맛을 아는 사람이 되어 술이 늘어갑니다.
소모임 소식은 알았지만 고수님들 계신데서 차마 글쓸 생각 못하다가 그래도 혼술한지 어언 몇년인데 웬만한 맥주는 그래도 많이 먹어봤는데 함 써보자 싶어 씁니다^^

아이 먹으라고 사온 뿌셔뿌셔 제가 먹습니다 미안하다 아들아~~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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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장선
24.08.02 · 112.♡.224.102
뿌셔뿌셔 맥주 안주로 딱이쥬 ㅋㅋㅋ 어서 오쉐영~^^{emo:welcome-001.jpg:190} - 귀
귀찮아서
→ 인장선 작성자
24.08.02 · 211.♡.140.199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
고고창달맞이꽃
24.08.02 · 121.♡.15.131
하이네켄 저는 왠지 입에 안맞았었는데 새로나온 실버는 괜찮더라구요!
근데 또 케그는 괜찮아서 할인할때 엄청 사다먹곤했어요.
이번 여름엔 왜 케그할인이 없는건지... ㅠㅠ
저도 방금 출출해서 어쩔까 고민했는데 가볍게 한잔해야겠습니다 ㅎㅎㅎ (좋은핑계다!) - 귀
귀찮아서
→ 고창달맞이꽃 작성자
24.08.02 · 211.♡.140.199
이래서 한잔 저래서 한잔이죵~^^
실은 일본맥주는 지양하자는 글이 저를 글쓰게 이끈거 같습니다. 저도 통 안먹거든요~~ -
고고창달맞이꽃
→ 귀찮아서
24.08.02 · 121.♡.15.131
ㅎㅎ 넵 감사합니다.
간단히 한잔만 하려했는데 결국 한캔 더 따버렸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편안하게 함께 드시면서 재미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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