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Man (211.♡.189.23)
2026년 7월 22일 PM 03:41

튜블리스 타이어 보다가
유명 브랜드 중에 가격이 걘찮더라고요
오천성은 14만원
피렐리는 피제로 레이스rs는 10만원초반인데 직구해도 9만원 후반대
이정도라
미쉐린이 타이어 대기업 치고 저렴해보이는데
트래드가 없어서 슬립 난다는 이야기가 보이네요
구형인 파워 컴패티션 라인은 슬립장난 아니였다고 하니...
신형 후기는 죄다 체험단이라 신뢰성이 읍네요
실사용 어떤지 궁금합니다
트래드 없는게 제일 불안해서욬ㅋ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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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뉴데
07.22 · 222.♡.2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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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ileMan
→ 나뉴데 작성자
07.22 · 211.♡.203.161
ㅎㄷ... 감사합니다 트래드가 없으니 어쩔수없군요
- J
Jager
07.22 · 1.♡.110.8 · 수정됨 · 07.22
튜블리스 버전은 아니고 클린처 버전을 4년째 여러 세트를 써왔고 현재도 쓰고 있습니다만 접지력과 안정성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트레드가 없어서 슬립이 난다는 것은 자동차 타이어의 경우 입니다.
자전거는 속도가 30~50km 내외의 비교적 저속이고 접지면적이 작아서 수막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죠.
물론 미끄러지는 것은 당연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이건 트레드 유무와는 상관이 없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타이어는 미쉐린 파워컵, 피렐리 피제로 레이스 두가지 입니다.
파워컵이 트레드가 없어서 못쓸 물건이라면 로드바이크 타이어 비교에서 파워컵은 아주 나쁜 평가를 받아야 하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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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트
07.22 · 182.♡.43.133
로드 타이어는 수막현상이 없다고 합니다
타이어의 변화는누구나 쉽게 차이를 느낄수 있지만
그 한계와 특성을 조금 깊게 파악 하는건
대부분의 일반 사람들에게는 "불가능" 한 아주
재미 있는 아이템입니다
그래서 모든 테스트 드라이버중에
가장 경험이 많은 드라이버가 테스트하게 되는게타이어 입니다
위와 같은 특성을 갖고 있기에, 운전자(라이더)가
신뢰하지 못하는 타이어라면 , 테스트 드라이버가
아무리 좋다고 한들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ps: 미쉐린 파워컵 30c를 앞뒤로 사용중인데, 종그립과 횡그립 모두 좋기도 하지만
낮은 속도의 다운힐 에서도 그립감이 아주 쉽게 느껴지기에 (피드백이 빠르기에)
누구에게나 만족스러울만한 모델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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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저트
07.22 · 223.♡.224.226
밑에 글에도 썼었지만 슈발베프로원-피재로레이스를 거쳐 파워컵을 써봤습니다..비모두 클린처였구요. 체감 상으로는 접지력은 레이스-파워컵-프로원 습니다.
모두 우천 시에도 주행을 해봤지만 파워컵이 슬릭타입이라 특별히 그립이 불안하다 느낀적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림브프레임에 이너폭 19미리 휠을 사용 중인데 프로원과 레이스는 28c까지 무난했지만 파워컵의 경우 실측이 거의 30까지 나와 브레이크암과 간섭으로 인해 그리 많은 주행을 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 수
수경아빠
07.23 · 218.♡.12.125
파워컵 칼로 자른듯 타이어가 갈리는 경우를 많이 바서... 저도 두번 경험했고 주위 사용하는 사람 몇명이 다 그래서..
- 슈
슈퍼그렉
07.23 · 211.♡.203.31
미쉐린에 피워컵 클린처로 젖은 노면에서 슬립 낙차를 했기에 그 다음부터 안써요..상대적으로 더 미끄러워서 데크에서 2번이나 낙차했습니다. 그 뒤로 안보는데 최근 체험단의 얘기로는 괜찮은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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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벙어벙
04:16 · 58.♡.236.242
커팅방어가 좀 낮단 평이 많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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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미끄러지기도 했고, 평소 주행시 안정감 자체가 오천성급과는 차이나게 안 좋아서 개선되지 않는 한 다시는 쓸 생각이 없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