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뻘글이라도 써야 하는데
vulcan

Lv.1 vulcan (125.♡.141.208)

2024년 5월 27일 PM 08:51 · 수정됨(06. 03. 15:59)

조회 628 공감 0

잘 안쓰게 되네요. ㅎㅎ


요즘은 자전거 타게 되면 북악을 갑니다.


남산도 좋은데 자도 타기 싫기도 하고 거리도 멀어서요



오늘 북악 사진입니다. 살짝 서늘하긴 했는데 그래서 좀 덜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만…


예전처럼 쥐어짜는 힘은 이제 없는 것 같아요 ㅜㅠ


로드가 내겐 이제 의미없나란 생각도 납니다. 그래도 로드가 멋있는데…

댓글 (7)

  • 크리안

    크리안 Lv.1

    24.05.27 · 58.♡.210.48

    미벨이던 므틉이던 로드던 생활자전거던
    자전거면 된겁니다 ㅎ
  • vulcan

    vulcan Lv.1 → 크리안 작성자

    24.05.27 · 125.♡.141.208

    그죠?ㅎㅎㅎㅎ 두바퀴면 즐거운 ㅎㅎㅎ
  • Jinious™

    Jinious™ Lv.1

    24.05.28 · 220.♡.255.30

    북악을 자전거로 가시다니요. 북악은 여친이랑 차타고 가는데 아닌가요??
  • vulcan

    vulcan Lv.1 → Jinious™ 작성자

    24.05.28 · 125.♡.141.208

    점점 더 힘들게 올라가는 것 같아요.... ㅜㅜ 이젠 몸이 허락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ㅡ,.ㅡ;;;;

    여친하고 올라가면 우린....... ㄷㄷㄷㄷㄷ
  • 캐논광 Lv.1

    24.05.30 · 220.♡.141.171

    전 이제 북악에서 완전 멀어진 곳에 살아서... 반미니 왕복만 해도 장거리가 됩니다. ㅠ.ㅠ
  • vulcan

    vulcan Lv.1 → 캐논광 작성자

    24.05.30 · 125.♡.141.208

    멀리 이사가셨군요.

    가까운게 복이라 생가해야 겠습니다
  • 캐논광 Lv.1

    24.06.03 · 222.♡.99.136

    복이 맞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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