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현직 남한산성입니다.
그
그대로멈춰라 (106.♡.3.55)
2024년 6월 9일 AM 07:19 · 수정됨(06. 10. 21:04)
조회 1,582 공감 0
위례부터 올라왔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
여기도 이리 힘든데 획고 2000넘는 그란폰도 타시는 분들 진심 존경합니다. 끌바는 안했는데 네번이나 쉬고 올라왔네요. (산성역에서 한번, 진입구에서 한번, 올라오다 차가온다는 핑계로 두번)
정상 편의점에서 이온음료 먹을려는데 편의점이 인열었네요 ㅠㅠ
정승처럼 올라왔으니 정승처럼 내려가겠습니다. ㅠ

첨부파일
IMG_8124.jpeg 5.0 MB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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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앙모앙
24.06.09 · 39.♡.8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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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두놀라
24.06.09 · 118.♡.167.69
보기만해도 온 몸에 땀이 나는 것 같습니다^^
안라 하세요~! - 그
그대로멈춰라
작성자
24.06.09 · 106.♡.3.55
정승처럼 내려와서 무사히 집에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박달냥
24.06.09 · 39.♡.28.169
남한산성은 차가 너무 많이 올라가서 자전거타고가기가 힘들겠던데 ㄷㄷ 고생하셨습니다. - 그
그대로멈춰라
→ 박달냥 작성자
24.06.09 · 106.♡.3.55
차 많을거 같아서 집에서 일찍 나왔습니다. 6시 10분에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적긴했지만 그 시간에도 차는 다니더라구요. -
달달과바람
24.06.09 · 211.♡.8.163
아주 오래 전에 종종 갔었는데, 지금은 체력이 안 되기도 하지만, 오늘 같은 휴일에는 좀 꺼려지기는 곳이기는 해요.
아니, 일요일에 편의점을 안 열다니요.
아무튼 무사히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 - 그
그대로멈춰라
→ 달과바람 작성자
24.06.09 · 106.♡.3.55
너무 일찍 가서 안열은거 같더라구요.
그 새벽에 맷돼지 코스 간다고 팩들 가는데 대단들하시다 했습니다. -
Vvulcan
24.06.10 · 125.♡.141.208
첫 남한산성 갔던날 내리막부터 비와서 쫄딱 맞고 덜덜 떨고 양평에서 더가는 것 포기하고 복귀한게 기억나네요....
새벽의 남한산성은 차가 별로 없어서 편하게 올랐던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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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다운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