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튜브리스 실란트, 뭐가 좋을까요?
체레스테

Lv.1 체레스테 (175.♡.94.122)

2024년 7월 6일 PM 05:54 · 수정됨(07. 09. 15:04)

조회 1,176 공감 0

저는 그래블바이크에 튜브리스로 써온 지 오래됐습니다.

사용 중인 타이어는 WTB 리졸루트고 옆면이 스킨월입니다.

현재는 스탠스 노튜브 실란트를 쓰고 있지만 그 전엔 에페토 마리포사 카페라텍스를 썼어요.

에페토 마리포사에서 바꾼 이유는 2~3개월이면 말라버려서 유지기간이 긴 게 없을까 해서 였죠.


스탠스는 유지기간이 길고 해외 매거진에서 평도 좋은 실란트거든요.

그런데… 이놈의 스탠스 실란트는 사이드월을 정말 징그럽게도 못 막습니다.

실란트 바꿀 때 기존에 붙은 걸 떼지 말았어야 하는데 후회되기도 하더라고요.

유지기간이 오래 간다는 의미가 잘 안 굳지만 그대신 펑쳐를 잘 못 막는단 뜻인가 싶기도 해요.


아무리 휠을 옆으로 눕혀 놓고 오래 놔둬도 안 메꿔지는데 아무래도 라텍스와의 궁합이 너무 나쁜 것 같네요.

스탠스는 스킨월 타이어들엔 쓰지 말아야 하나봐요.

그래서 이참에 더 스트레스 받기 전에 실란트를 바꿀까 합니다.

후보는 둘인데 먹오프/오렌지(레귤러) 둘 중에서 결정하려 해요.


  1. 먹오프
  2. 오렌지(레귤러)


둘 중 어느 제품이 나을까요?

써 보신 분들이 있다면 사용기도 알려주세요.

가급적 저처럼 사이드월이 검월, 스킨월, 탠월 등으로 된 타이어를 쓰시는 분이면 더 좋겠어요.

 


댓글 (5)

  • cc03u

    cc03u Lv.1

    24.07.07 · 172.♡.95.11

    저는 스쿼트 실란트 사용중입니다. 알갱이 넣어서요.
    bmc urs 튜블리스 작업할때, 판처 실란트로 wtb타이어 사이드월쪽이 막히지 않아서 고생하다가, 스쿼트 쓰고 막았습니다.
    그 후에 한번 주행후에 조금 나오긴 하더라구요.
  • 마가린케잌

    마가린케잌 Lv.1

    24.07.08 · 121.♡.46.113

    오렌지가 잘 막히지만, 냄새가 별루여서 먹오프 사용합니다.
  • 체레스테

    체레스테 Lv.1 → 마가린케잌 작성자

    24.07.08 · 175.♡.94.122

    먹오프가 냄새가 좋다고 하던데 오렌지는 안 그렇나보네요.
  • 마가린케잌

    마가린케잌 Lv.1 → 체레스테

    24.07.08 · 203.♡.224.43

    네 암모니아(지린내) 냄새가 나요.
  • 0

    0천랑0 Lv.1

    24.07.09 · 1.♡.0.130

    오렌지씰 좋은데 까페라텍스보다 빨리 굳고 말라버립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