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고양이.gravel
맥
맥앤치즈 (138.♡.38.149)
2024년 7월 28일 AM 05:25 · 수정됨(07. 29. 23:37)
조회 676 공감 0

흡사 한국의 초가을 같은 날씨의 페루 정글에 왔습니다.

“집사, 내일 라이딩 준비는 잘하고 있나?”
“그럼요 헤헤”

“어허, 어디 풍뎅이가 방에 기어들어오려고?”

“내 잠깐 주위 둘러보고 올테니 한눈 팔지 말고”

“특이사항 무, 계속 근무하게”
정직한 제목에 정직한 내용입니다. 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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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치깽이
24.07.28 · 122.♡.9.170
고양이... 나만 없어. ㅠㅠ -
맥맥앤치즈
→ 뭉치깽이 작성자
24.07.28 · 138.♡.38.149
없어도 전혀 아쉽지 않으나 있으면 몽글몽글 귀여운 미묘한 포지션의 동물! 남의 고양이 인터넷으로 보시는 분들이 위너입니다 ㅎ -
녀녀꾸씨
24.07.28 · 121.♡.230.114
웜마!!
끝에서 두 번째 사진 배경을 보니
그간 증명하신 위급시 생존력(?)이
그냥 나온 게 아니라
필수조건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
맥맥앤치즈
→ 녀꾸씨 작성자
24.07.28 · 138.♡.38.149
핸폰 신호도 안잡히는 오지에서 살아남으려면 잘 챙겨 다녀야하더라구욤 -
Vvulcan
24.07.29 · 125.♡.141.208
고양이 키우시는 군요.ㅎ 하네스가 가능한 녀석이군요 개냥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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