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보.소
산호패와 코보게 마종...
말
말랑말랑 (211.♡.201.56)
2024년 5월 2일 PM 07:26 · 수정됨(05. 16. 15:43)
조회 566 공감 0
어찌어찌 시간이되서
지인의 산호패와 코보게 마작패로 돌려봤는데
코보게것으로 할 때는 별생각 없었는데
산호패로 하니 작고 가벼워서 놀랐습니다
역체감이 장난 아니네요;
색감도 코보게가 진해서 넘 진한거 아닌가 했는데
게임하는데 확실히 인지가 편해집니다.
확실히 비싼게 값을 하네요
여튼 간만에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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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kerPark
24.05.02 · 118.♡.217.165
마작패 말고 테이블에 올린 판(?)은 뭐라고 하나요?? 따로 구입 하는건가요? -
TTheCellist
→ JokerPark
24.05.02 · 118.♡.253.248
가운데 판은 콤파스라고 합니다. 선을 정하는데 편하게 정할수 있게 해주는 도구이죠.
리치 걸었을때 리치봉 올려두는 장소이기도 하구요
패 정렬하기 좋도록 가운데 잡아주는 역할도 하죠
물론 따로 구입도 가능합니다
거기에 매트까지 말씀하시는거 같아 첨언합니다... 저 제품은 대양화학에서 만든거구요
마작매트랑 콤파스 세트로 파는 판매자가 있습니다.(서울사시면 대림마작기 가시면 팝니다) -
TTheCellist
24.05.02 · 118.♡.253.248
칩으로 치셨군요~ 저도 칩 보고 있는중인데... 칩이 편하죠? -
말말랑말랑
→ TheCellist 작성자
24.05.02 · 219.♡.39.128
네 익숙함(?)은 무시 못하는듯 합니다 -
만만화처럼
24.05.16 · 210.♡.76.166
보기만 해도 부럽네요. 손마작을 할 수 있는 인원이 모일 수 있다니, 여기는 지방이라 마작 할 수 있는 공간이 전무합니다. ㅜㅜ -
말말랑말랑
→ 만화처럼 작성자
24.05.16 · 203.♡.17.219
감사합니다.
저도 어찌어찌 영업(?)을 당해서 마작을 하게 되었네요
마작패와 매트가 있는 관계로 기회가 되는대로 적당한 장소에 모여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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