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dadak (222.♡.86.76)
2026년 2월 15일 AM 08:43 · 수정됨(22:12)
설연휴 직전 모임을 가졌습니다.
시박은 펜데믹 레거시 시즌1

6월을 진행중인데 1번 실패하고 2번쨰 진행중입니다.(사진은 5월이에요.)
레거시 명성때문에 발매때 무지성으로 구매한뒤 26년이 되서야 돌렸습니다.
초반엔 정말 재미있었는데, 7월쯤 오니까 좀 지치네요 ㅋㅋㅋ 펜데믹만 계속 하는 느낌이...





위에서 부터 스트림스 메트로, 도쿄 하이웨이 레인보우 시티, 프리세이지, 아줄 입니다.
스트림스는 기존의 게임을 지하철 노선도로 변경했는데, 보드게임을 하~~~나도 모르는 분과 앉은 자리에서 설명 1분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빙고이지만 뽑은 번호를 어디에 둘지 본인이 고민해서 오름차순으로 길게 연결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가족끼리 특히 보겜을 모르는 가족끼리 한번 해보고 싶다면 추천입니다.
레인보우시티는 덱스트리 게임이란 장르로 불립니다. 손떨림을 제어하는게 가징 큰 관건인 게임인데, 보기에 멋지죠?
쉽고 웃으면서 하게 되는데, 이게 보드게임이 맞나 싶긴 합니다.ㅋ
프리 세이지는 신작인데요. 협력 대결입니다. 카드에 적힌 숫자와 지시를 통해서 같은 편중 한명이라도 손에 들고 있는 카드를 털어내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2라운드로 1판 해봤는데 아직 모르겠습니다. 더 해봐야 할거 같아요. 카드는 정말 이뻐요.
아줄은 뭐 말안해도 다 아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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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어스
02.15 · 61.♡.174.66
- 바
바닥군
02.15 · 122.♡.118.142
재미있는 게임 많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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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바뀌는 룰이 지겨움을 조금 없애주지 않던가요? ㅎㅎ
마지막 하모니즈 저도 진짜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