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어스 (211.♡.22.139)
2026년 4월 6일 PM 04:53
니폰 - 자이바츠 후기입니다.
히트게임즈에서 남은 물량 팔아준 덕분에 구입할수 있었습니다.
디럭스 버전인것 같은데 컴포넌트가 꽤 괜찮습니다.
메탈코인도 이쁘더라구요.
새로운 공장을 만들고, 공장에서 물건을 생산하고, 철도와 선박을 건설하고
생산한 물건을 계약해서 판매하거나
지역에 보내 지역 영향력을 올려서
3번의 영향력 점수를 얻는 게임입니다.
원하는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일꾼을 '가져오게' 되는데요
어떤 색 일꾼을 가져오는가에 따라서 나에게 주는 추가 이익과 비용이 결정되는 형태입니다.
남이 한 액션을 못하지는 않기 때문에 빡빡함은 없는편이고.
시작자원과 시작보너스행동이 비대칭으로 되어있고
게임중 건설하는 공장의 기능이 조금씩 달라서 그 부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중요합니다
게임은 정해진 턴이 아니라
언제든 원할때 결산을 선택하면 가지고 있던 돈과 석탄을 모두 반납하고.
새롭게 받아서 시작할수 있구요 (이건 테포마 주사위 하고 비슷하네요)
그러다가 메인보드의 행동칸에 더이상 사람을 채울수 없을때 영향력 점수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보드게임긱 기준 난이도는 높은 편이지만
실제 게임은 첫판을 제외하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크게 복잡하지 않더라구요.
점수계산도 깔끔하구요.
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8점 주겠습니다.
꽤 괜찮은 게임이예요
컴포넌트도 너무 이쁘구요 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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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인프린
04.13 · 180.♡.2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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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어스
→ 페인프린 작성자
04.13 · 211.♡.22.139
게임에 언어요소가 없습니다 ㅎㅎ
룰북과 참조표만 한글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살짝 검색해 봤는데, 한글판은 아닌가보군요...?
둘째가 어려서.. 저도 1~2년만 더 키우면 가능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