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곰발자국 (125.♡.110.251)

2024년 6월 23일 PM 09:00 · 수정됨(07. 08. 14:45)

조회 392 공감 0

댓글 (6)

  • gandalf

    gandalf Lv.1

    24.06.23 · 211.♡.128.246

    어서오세요~
  • 제이디스

    제이디스 Lv.1

    24.06.24 · 221.♡.95.21

    원래 식빵 바게트가 가장 어렵습니다 ㅜㅜ
  • ellago

    ellago Lv.1

    24.06.25 · 118.♡.15.124

    어서오세요~
    건강을 위해선 빵 줄여야하는데 ㅠㅠ
    저도 빵에 자꾸 빠져서 고민입니다 ㅜㅠ
    빵친당이 너무 큰 유혹이예요.ㅎㅎ
    직접 제빵하신 분들 보면 더 존경스럽습니다. 맛난 빵 먹으려고 돌아댕기는것도 힘든데 직접 만드시는 👍👍
  • 고양이는야옹

    고양이는야옹 Lv.1

    24.06.25 · 125.♡.86.148

    가족을 위해 시작하셨었다니 정말 사랑이네요 .. ♥
    비건 제과제빵은 많이 접해봤는데(우유나 계란을 넣지 않음) 설탕을 극단적으로 줄이거나 대체당으로 바꾸는게 더 난이도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 호미씨

    호미씨 Lv.1

    24.06.27 · 210.♡.34.1

    마음이 따뜻하시네요. 제 남편도 저를 위해 빵을 구웠었더랬죠. 바게트와 에그타르트! 바게트는 레시피만 잘 고르면 실패가 없는것 같아요.
  • elskersukker

    elskersukker Lv.1

    24.07.08 · 118.♡.167.102

    반갑습니다. 저도 저와 가족의 건강때문에 밀가루와 설탕 안먹으려고 직접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식빵류는 맛있게 나오기 힘들고요. 쌀가루로 카스테라 정도는 대충 비슷하게 가능하고요. 다행히 저는 무첨가 피넛버터랑 알룰로스 쨈 발라먹으면 식감은 별로여도 용서가 되는 타입이라 여러 재료로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아마씨가루 아몬드가루 차전자피가루 잘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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